MANCHESTERBYTHESEA

포스트: 4|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 posts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이 타이틀 때문에 일산까지 갔다왔죠. 물론 다른 데보다 7천원 정도 싸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풀슬립판 입니다. 스틸북이 아니어서 더 좋더군요.  디자인은 꽤 편안한 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연속 이미지라서 목가적인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양면 슬리브로 되어 있더군요.  엽서 비슷한거랑 뭔지 모르겠는게 있더군요.  사실 저는 이게 책자인줄 알았는데, 책자 겉을 싸고 있는 식이더라구요.  책자는 이거구요.  기본적으로 연속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Manchester by the Sea (2016년)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Manchester by the Sea (201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7년 2월 25일

감독케네스 로너건출연케이시 애플렉, 미셸 윌리엄스, 카일 챈들러, 루카스 헤지스개봉2016 미국 어제 YTN 시청자위원으로 초대를 받아 상암 뉴스퀘어의 YTN 본사에 다녀왔는데, 아주 오랜만에 과학에 관련된 유명하신 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정말 힐링이 될 정도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고 왔는데요. 누군가에게 특정 분야 이야기는 지루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 분야에 흥미를 가지는 사람에게는 너무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일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 옆자리에 앉으셨던 생명공학자 출신으로 현재는 바이오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위원님의 게놈 이야기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각본의 좋은 소재가 될 듯싶어서 염치 불구하고 계속 질문을 했는데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실패, 재기, 그 사이의 현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실패, 재기, 그 사이의 현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5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을 잡게 되었습니다. 2월에 엄청나게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몰리다 보니 정말 정신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지난주도, 이번주도, 다음주도 해당 문제는 계속 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저는 즐거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정말 힘들어 죽겠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해법을 찾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뺄 수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케네스 로너건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애초에 감독으로서 국내에 잘 알려진 사람이 전혀 아니니 말이죠. 그나마 유 캔 카운트 온 미 라는 작품의 평가가 좋다는 글은 있었습니다만, 그게 다인

"Manchester By The Sea"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Manchester By The Sea"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5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케이시 에플렉이라는 배우는 알겠는데, 그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조사가 안 된 상황이죠. 어쨌거나, 그래도 기대를 안 할 물건은 아닌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보니 카일 챈들러와 미셀 윌리엄스도 나오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