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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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이거나 보러 갈 생각입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 The xian -

Princess & Pilot
제목 :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국내개봉 기준) 원작 : 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라노벨, 코믹스) '11년에 제작된 극장판 애니인데....올해 5월 국내개봉이죠, 예. 한 일주일정도 올라가있었나 본데, 요즘 [덕질]에 맛들인(?) 메가박스가 개봉관이라, 마지막날인 5/22 막타임을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혼자 보기는 참 그래서, 먼저 애아빠하나를 섭외하고, 역시 유부남 하나를 더 섭외해보려고 했는데, 이 친구는 시간이 안 되더군요. 결국 둘이서만 보기로 하고 코엑스를 예약하는데, 잔여석이 세자리....역시 평일야간에 애니메이션이구나... 예약할때 [12세 관람가]에서 짐작했어야 했어요. 원작 기준으로 사를르군은 정규군 비공사와 맞장뜨는 모의전에서도 필승, 거기다 17기를 격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 취향에서 벗어나서 말입니다. 잘 만든 작품이기는 하지만, 제가 이걸 꼭 소장해야 겠다는 생각이 거의 안 들더군요.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700개 한정판이라는 이야기도 그다지 크게 다가오지 않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에반게리온은 팬심 때문에 사고, 늑대아이는 말 그대로 취향에 거의 완벽하게 부합하는 작품이라 사는 것과 정 반대죠.) 디자인은 꽤 예쁩니다. 화면비 :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돌비 TrueHD,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전체 : 관람가 런닝타임 : 120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2년 출시사 : DS Media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 틴에이지 로맨스를 애니메이션에서 보게 될줄이야;;;
이 영화도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인데, 결국에는 이번주에 개봉을 하게 되네요. 웃기는게, 거의 매주에 한 편씩 애니메이션이 끼어 있다는 사실 입니다. 덕분에 굉장히 즐겁게 지내고 있죠. 게다가 전부 오리지널 극장판에 가깝다 보니 작품을 이해한답시고 디비고 있는 것 보다는 덜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주간이 훨씬 편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원작을 못 읽어보고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좋은 것은 원작의 팬덤이 어쩌고 자시고간에 영화가 영화로서 잘 만들어졌는지, 아니면 정말 원작의 힘을 입고 밀어 붙인 영화인지 감이 바로 온다는 겁니다. 보통은 이 문제로 인해서 나중에 원작을 읽게 되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렇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