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롬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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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이 is BACK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10일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메이숙모가 개봉했습니다. 전통적으로 할머니에 가까운 느낌이었던 숙모를 파격적으로 만드시더니(53세인건 함정) 이번엔 아예 회춘에 가깝게 더 젊어지셔서~ 이제와보니 또 막문위와 비슷도 ㅎㅎ 는 드립이고 페이즈 3의 마지막인 파프롬홈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꽤나~ 잘나왔네요. 나이에 걸맞는 스파이디함과 풋풋한 연애를 엮어서 로코적으로 엔드게임 이후의 비극적 배경을 눌러주며 우주세기로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팝콘 영화로서도, 스파이디로서도 마음에 들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귀여운 더블~ 아니 트리플 커플 대소동 보실?!?? ㅎㅎ 쿠키영상은 2개가 있는데 꼭 보셔야 하고 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부터 아이언

(노스포) good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후기

어벤져스 시리즈의 스파이더맨 단독 영화는 항상 기승전결이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다른 마블 히어로물도 마찬가지긴 한데 스파이더맨은 특히 그렇다. 일단 느낌부터가 약간 미드의 십 대물 드라마가 섞인 느낌에, 딱 그 편의 주제에 적절할 정도로만 스파이더맨의 심리를 다루고, 언제나 정해진 악당이 나와서 스파이더맨이 고전하다 무찌르는, 뭔가 딱 보고 나면 아 킬링타임으로 정말 제격이었다 라는 느낌의 포맷? 찌질하면서도 인간 관계를 깊이 다루고 그랬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하고도 전혀 다르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보다는 스파이더맨 자체의 캐릭터성을 좀더 매력 있게 그려낸 느낌이다. 이번 편도 그랬다. 줄거리는 대략 다음과 같다. 스파이더맨은 파프롬홈,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수학 여행을 떠나게 된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블랙 달리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블랙 달리아

革命デュアリズム |2019년 7월 6일

1 그을쎄... 재밌긴 했지만, 캡틴 마블보다야 몇 배나 재밌었지만, 그래서 역대급이냐고 하면 그건 잘...? 2 미스테리오가 참 저렴한 티가 많이 난다. 돈 없기는 전작의 벌처가 훨씬 더 없었는데 신기술 마구 써재끼는 미스테리오가 싼 티는 압도적이니 이건 온전히 제이크 질렌할의 공이겠다. 리스펙트. 3 개인적으로 베를린에서의 씬이 좀 깼다. 영화 재밌게 잘 보고 있다가 여기서 뜬금 정신이 번쩍 들었음. 나노 장갑 같은 게 별 무리 없는 세계관이니 광학 미채 같은 건 끄덕끄덕하고 대충 넘어갔는데, 베를린에서 피터가 본 건 아무리 봐도 과학의 영역이 아니다. 헛것을 보거나 하는 게 아니라 완전히 다른 공간에 집어넣는 수준. 무슨 공상구현화 보는 줄

(영화) 스파이더 맨 FAR FROM HOME :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별루

(영화) 스파이더 맨 FAR FROM HOME :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별루

관련글 참조(영화) 스파이더 맨 홈 커밍 - 개인적으로 올 해 최고의 영화 1. 어제 보고 와서 적는 영화평전작은 당시 개인적으로 올 해 본 영화중 최고라고 극찬을 했고 좋아했기 때문에 당연히 후속작을 안 볼 수가 없었죠거기다가 어벤져스 에필로그 격이라니 더더욱 2. 전작 처럼 히어로 무비라기 보다는 하이틴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그런 면을 초반에 잘 그리긴 했는데책임의식에 대해 피터 파커가 너무 회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아니 어벤져스 때는 우주까지 같이 몰래 가놓고 열심히 싸우던 그가 아니었던가?물론 타노스의 핑거 스냅으로 사라짐을 당했고토니 스타크가 죽고 그래서 그 트라우마가 셌고 그 나이에 그럼 책임감에 버겨움을 느끼는 건 당연한 거였지만그 과정을 그냥 휘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