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트루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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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hip Troopers Mobile Infantry
스타쉽 트루퍼스는 군국주의를 까는 소설내용이지만 그 내용이 꽤나 재미있습니다,숫자를 모르는 거대한 벌레들과의 싸움은 SF 영화에 있어서 하나의 클리셰 같은거니까요. 특히 스타쉽 의 경우엔 기동보병 이란게 각 작품마다 전부다 설정들이 다르기때문에 그걸 보는맛도 있지요. 이것이 그 유명한 기동보병 깃발입니다, 해군과는 다른깃발이지요. 이건 스타쉽트루퍼스 영화판 1~3편에 나오는 표준적인 보병전투장비 입니다, 홀로,레드닷 사이트와 같은 악세사리가 안붙어서 그렇지 전형적인 보병스러운 장비를 하고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기동보병 이란 이름을 가진주제에 기갑장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 이런... 기동보병의 기동 은 항공수송능력이 좋아서 그 기동이라 하는건가 싶을지경 다만 핵탄두를 꽤 자유롭게

취성의 가르간티아 - 문명의 매개자들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요새는 참 보기 드문 정통파 SF활극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고전 SF의 집합체라 봐야겠죠. 1화 전반부에 소개된 밑도 끝도 없는 인간과 외계종족의 전쟁 및 통제사회는 ‘스타쉽 트루퍼스(정확히 말하면 원작인 소설에 더 가깝겠지만요.)’ 혹은 ‘영원한 전쟁’을 연상시키며, 1화 후반부터 주요무대로 등장하는 바다뿐인 세상과 해적들은 ‘워터월드’와 유사합니다. …하나같이 거창하게 제작에 착수했다가 대차게 말아먹은 영상물들이란 공통점을 지니고 있군요. 본작이 안 그렇게 되길 빌어야겠죠. 그런데 저는 이 작품을 보고 나니 오히려 ‘늑대와 춤을’이나 ‘아바타’ 그리고 이 작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에 영감을 제공한 ‘화성의 존 카터’ 씨리즈가 떠올랐습니다. 괴리가 적잖은 두 문명이 뜻밖의 사

"스타쉽 트루퍼스 : 침공" 블루레이가 국내에 나오네요.
솔직히 전 스타쉽 트루퍼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 벌레를 무서워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런 영화가 나와도 솔직히 그다지 관심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좀비도 그랬는데, 하도 영화 트랜드가 되어 가다 보니 슬슬 익숙해 지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폴 버호벤 감독의 후속작 개념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스펙은 그저 그런데, 가격은 24200원으로 좀 착하기는 하더군요. 더빙 :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화면비 : 1.78: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5.1 지역코드 :

Starship Troopers Invasion (2012)
이번 인베이션... 기대 많이 하고있습니다... (특히나 감독이 멋진분[.....]) 술빨아서 말 많이하기 싫음.. -_- Starshiptroopers : Invasion Official Homepage 추신 : 역시 스토리의 축은 리코/카르멘/칼 인듯... 근데 칼은... 1에 비해 확실히 무섭게 변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