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빌뇌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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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여전히 전기양을 꿈꾸는가

안드로이드는 여전히 전기양을 꿈꾸는가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2월 13일

여행 때문에 극장에서 한 번밖에 보질 못한 터라 BD 소프트가 나오는대로 구입할 생각이었으나 사전 예약을 개시하자마자 광속 품절 크리, 어차피 초회 한정 머시기엔 관심 없으니 그렇다면야 조금이라도 저렴한 일반판을 사주마 했더니 그건 또 보너스가 빠진 1 디스크 사양으로 발표났길래 부랴부랴 수배해서 가져온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초회판 2디스크 블루레이입니다. 이제 워낙 소량을 찍어내니 제때 맞춰 줄서지 않으면 점점 구하기 힘들어지네요. 씁~ 어차피 수입하는 사운드트랙도 한참 지나서야 소량씩 들여오는 바람에 사람 기다리게 만들더니! 근데 열어보니 정작 별거 없더라구요. 1디스크 사양에도 들어간 와타나베 신이치, 루크 스콧 감독의 프리퀄 영상은 이미 유튜브에 공개되어 다들 보셨을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4일

드니 빌뇌브는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듄"을 꼽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한 편의 장편 영화로 마무리된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의외로 그 외의 작품들이 더 이야기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차기작이라고 거론되는 것 모두가 궁금한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차기작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역시 영화화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더러움, 섹스, 암살이 난무하는 두시간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인터뷰 했더군요. 리메이크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궁금한 상황입니다

삶에 대한 가장 보편적인, 그러나 아름다운 대답 <컨텍트, 2017>

삶에 대한 가장 보편적인, 그러나 아름다운 대답 <컨텍트, 2017>

in:D|2018년 1월 14일

컨텍트, 2017 영화든 소설이든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데에는 한두가지 질문과 가정이면 충분하다.그 질문과 가정을 가장 최대한으로 활용 하는 것이 SF 장르일 것이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수많은 장치들이 이야기를 이끌어가지만 그것들의기저에 깔린 질문은 대게 아주 단순하면서도 철학적이다. 좋은 작품들은 얼마나 좋은 질문을 던지고 또 답하느냐에 따라 갈린다. 그동안 '외계인이 지구에 온다면' 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영화들은 숱하게 많았다. 컨텍트(Alive) 역시 어느날 갑자기지구에 내려온 외계인, 이라는 점에선 다른 영화들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니 컨텍트의 특별함을 찾기 위해서는 외계인이라는 존재까지가정하면서까지 던지고자 했던 질문이 무엇인지를 이해해야만 한다.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에둘러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도 영화화 한다?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도 영화화 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일

현재 드니 빌뇌브는 일단 "블레이드 러너 2049"의 훌륭한 평가로 인하여 차기작에 관해서는 걱정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미 사구로 확정이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런 감독이 항상 그렇듯 다른 이야기들도 꽤 많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몇 다른 차기작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이 돌고 있고 말입니다. 사구가 길어지게 되면 다른 영화들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영화는 '클레오파트라"이며, 안젤리나 졸리 역시 이 영화에 캐스팅 관련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게 할 일이 많은 감독이 된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