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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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친구2'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친구2' 2주 연속 1위

'친구2'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5.7% 감소한 47만 3천명, 누적 233만 7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72억 3천만원입니다. 이 영화 손익분기점은 250만명이라 이걸 넘어가는 건 아무런 문제도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첫주에 130만명이 들었던 것에 비해 2주차 성적은 얌전하네요. 2위와 차이도 별로 없고. 2위는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입니다. 북미에서는 경이로운 스코어로 1위를 차지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1편도 별로 인기를 못끌었죠. (최종 스코어가 60만명 정도였습니다) 63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9만 7천명, 한주간 47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3억 6천만원. 헝거게임 시리즈 4부작(원작은 3부작이지만 마지막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9일

맥스무비에서 이 영화 제목 가지고 공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여러가지 제목이 있었는데, 결국 열한시로 결정 되었나 보군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CCTV속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글쎄요;;;

열한시 걱정된다

열한시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10월 26일

개봉일2013.11.28. 메인카피시간이동 테스트 성공24시간 후,그곳에 우리는 없었다 줄거리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 스릴러 기대스릴러물로 포장 우려평행우주 흥행예상기대 < 우려 한국의 진지한 SF는 단 한 번도 흥행에 성공한 적이 없는 걸로 기억한다. 그런 영화가 있었는지조차 모르겠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SF관련 문화적 토양이 워낙에 척박하고 관객의 눈높이도 헐리우드 수준에 맞춰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스릴러물은 한 번 해 볼만 한 것 같다. 상대적으로 덜 SF스럽기 때문이다. 타임 스릴러물은 SF라기보다는 그냥 색다른 규칙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