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Posts
11 posts[500만불의 사나이] 가볍게 즐길만한 소동극
감독;김익로 주연;박진영,민효린,조성하,<7급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쓰고 박진영씨가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500만불의 사나이;그럭저럭 가볍게 볼수 잇는 소동극>가수 겸 기획사 사장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박진영이 주연과 제작을 맡았고,<7급 공무원>을 쓴 천성일씨가 각본을 쓴 코미디 영화<500만불의 사나이>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그럭저럭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소동극이었다는 것이다.먼저 최영인 역할을 맡은 박진영의 연기는 기대 안 한 것 치고는 나쁘지는않았다.. 무난하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good!
1. 오프닝 시퀀스의 속도감과 질감의 표현을 보자면 너무나 세련되어서 이 사극이 사극(?)이 아닐꺼란 생각을 하게 된다. 조선판 '오션스 일레븐'으로 포지셔닝을 한 영화답게 연출이 현대적이다. 2. 와 비교한다면 일단 억지스럽거나 밀어붙이기 식의 진행이 없어서 매끄럽다. 다만 본격 얼음작전이 시작하기 전의 개연성을 만들어내는 초반부가 긴 편이어서 재밌지만 약간 루즈하다. 하지만 전혀 설득없이 진행되는 보다야 훨씬 나은듯. 3. 본격적인 얼음작전부터 결말까지는 너무 재밌고 강추강추! 4. 하지만 얼음작전의 원래 목표였던 조명수 일가에 대한 복수는 어디로 가고, 나중에 왕에 대한 감동모드로 후다닥 끝나버렸다. 워낙 재밌게 넘어가서 덮어두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조선판 '도둑들'의 가족형 코미디
연이은 폭염을 강타할 올여름 최고의 오락 사극 블록버스터라 호기좋게 나선 가 개봉했다. 그만의 부담없는 코미디 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차태현'의 첫 사극 도전 영화라는 점에서, 또 그를 위시해 여러명의 주연같은 조연들이 합세해 조선시대에 금보다 더 귀한 얼음을 털었다니, 이건 딱 봐도 조선판 이었다. 위 포스터만 봐도 이 영화의 느낌이 그랬다. 현대판 영화 이 액션스럽게 정극으로 극의 재미를 돋군 오락무비였다면, 여기 조선판 들은 정극임에도 마치 촌극처럼 전개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코미디물로써 방점을 찍었다. 절대 성인물스럽지 않게 남녀노소 코흘리개 아이가 봐도 좋을 만큼, 영화는 타겟층을 폭넓게 잡았다

민효린 중학생, 고등학생 졸업사진 그리고 현재는 절세미인
민효린 중학생, 고등학생 졸업사진 그리고 현재는 절세미인 최근 민효린이 쌍커플 수술을 하였다고 성형수술 의혹을~ 묻었죠~ 그래서 ㅎㅎ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민효린은 정말~~ 이뻐요 ^-^ 이른바 민효린 과거사진!! 우와~ 어릴때도 이뻤네요~ 민효린 초등학교때. 민효린 중학교때. 고등학교때 졸업사진. 민효린이 방송에서 밝힌 쌍수 그리고 다이어트!! 쌍수와 다이어트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민효린의 고등학교 사진 이렇게 이쁜데 솔직 털털하기까지 해서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네... 민효린 본판부터가 뭐..... 영화 보러갔다가 무대인사와서 이언니 실제로 봤는데 개여신bb 사진보고 이쁘다이쁘다 한건 알았는데 실물이 짜세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