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스트: 2269|조회수: 0|910d43d8-ebfd-4d8b-96eb-64ce58b74899
Items

Posts

2269 posts
미국동부여행 뉴욕 다운타운 한바퀴 가이드투어 월스트리트 돌진하는 황소

미국동부여행 뉴욕 다운타운 한바퀴 가이드투어 월스트리트 돌진하는 황소

진도르프 프리즘|2022년 12월 22일

세계 경제의 중심, 미국 뉴욕!! 오늘은 올겨울 방학 시즌을 맞이해서 미국동부여행 으로 뉴욕으로 떠나실 분들을 위한 팁 하나를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뉴욕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로어 맨해튼, 맨하탄섬 남쪽에 있는 돌진하는 황소 보러 월스트리트를 한 번쯤 가보시게 될 텐데, 알찬코스로 엄선된 뉴욕 다운타운 한 바퀴를 가이드 투어로 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미국동부여행 뉴욕여행을 가시면 서클라인 크루즈 같은 걸 타보면 맨해튼 섬 남쪽에 있는 다운타운쪽도 둘러보시게 되는데 맨해튼 다운타운은 왠지 모르게 신도시 느낌이 난다고 할까요? 세계 금융의 중심인 월스트리트가 있어서인지 뉴욕 맨해튼섬 다른 지역에 비해 세련되고 깨.......

아바타 - 물의 길

DID U MISS ME ?|2022년 12월 22일

천만 관객이 관람 했던 초거대 블록버스터 영화의 13년 만에 찾아온 속편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제임스 카메론이 만든 13년 만의 연출작이란 소리도 된다. 사실 꼭 천만 관객이 아니더라도 국내에서 어느 정도 흥행 했던 그동안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들 중에서는 그 압도적인 흥행 규모에 비해 은근 팬덤이 약한 영화가 바로 속편이기 때문에 기대한 게 아니었다. 그 13년 동안 다른 작품들은 연출적으로는 거들떠 보지도 않은채 오직 이 시리즈에만 투신해온 제임스 카메론의 작품이었기 때문에 더 기대했던 거지. 다르게 말하면 아쉬움도 있는 거다. 이 시리즈만 아니었다면 그 사이 제임스 카메론이 최소 한 두 작품

아바타, 2009

DID U MISS ME ?|2022년 12월 22일

공개된지 어느덧 13년이 훌쩍 지난 작품, 게다가 웬만큼 볼 사람은 다 본 초거대 흥행작을 두고 이제와 영화의 수정주의 서부극 같은 전개와 환경주의적 테마를 언급하며 가타부타 하는 것 자체가 좀 웃기긴 하다. 10여년의 세월동안 많이 이야기 되어 왔던 부분들이기도 하고. 하지만 영화의 수정주의 서부극스러운 전개는 그렇다치더라도, 그 이야기가 띄고 있는 환경주의적 테마는 이야기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을 것. 왜냐하면 13년 전의 지구 환경과 13년 후 지금의 지구 환경이 판이하게 달라졌기 때문이다. 아, 물론 그 판이한 변화는 13년 전에도 예견된 것이었다. 세상의 모든 과학자들과 기후학자들이 한 목소리로 경고하지 않았었나, 이대로 가면 환경은 물론 인간들조차 위험해질 거라고. 그러나 돈 룩

"만달로리안" 시즌3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정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사실 SF나 판타지 관련 드라마의 인기가 정말 없는 편인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공개되는 날만 기다리는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야기가 가져가는 재미도 엄청났고, 상당히 재미있는 다른 지점들도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이 작품 시즌 3가 언제 나오냐 라는 이야기를 집에서 계속 들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도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한글 자막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고편만 봐도 흥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