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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LA 가볼만한곳 : 파머스마켓 그리피스 천문대 포함 6곳
미서부의 대표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는 볼 것도 먹을 것도 즐길 것도 참 많아요. 지난 번 포스팅에선 맛집을 총정리 했었는데 오늘은 #LA가볼만한곳 을 정리해볼게요. 이건 1탄이구, 2탄도 곧 옵니다. 헤헷♥ LA 맛집은 아래에서 보세용! LA 가볼만한곳을 지도로 보면 대충 아래처럼 정리가 될 것 같은데요, 오늘은 이 중에서도 빨간색 상자로 표시한 곳들에 대해 자세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LA 카운티 미술관 본명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 이걸 줄여서 LACMA(= 라크마)라고 부릅니다. 뉴욕에 MoMA가 있다면, LA엔 LACMA가 있는거죠! 라크마는 1961년에 개관하였고, 전 세계 미술작품 12만 점을 소장하고 있답니다. 워.......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
영화는 감독이자 배우로서도 활동했었던, 그리고 무엇보다 최근의 젊은 영화팬들에겐 바로 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버지로 알려진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또한 중요한 것 역시, 아들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제작에 참여했다는 것. 거기서 이미 판가름이 나버린 것 같다. 영화는 다큐멘터리로써 종종 흥미로운 순간들을 내비치지만, 조금 냉정하게 말하자면 도대체 어디에 관심이 있는 건가 의뭉스러운 태도를 남긴다.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를 영화 감독으로써 재조명하고 반추해보는 다큐멘터리인가? 그러기엔 관련 영상들이나 설명들이 너무 빈약하다. 그럼 유명인으로서 아버지와 아들 사이 부자 관계를 살펴보는 범용성 높은 다큐멘터리인가? 그러기엔 또 내세우는 게 너무 없어. 그렇다면 죽음을 목전에
크리스마스 스피릿
일찍이 찰스 디킨슨의 펜끝에 의해 크리스마스를 맞은 고약한 스크루지는, 세 명의 서로 다른 유령들을 만나 자신의 구원 불가능해 보였던 삶을 돌이켜보고 끝내 반성함으로써 결국엔 구원받았다. 이야기 끝. 헌데 2022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하고 제작된 애플TV+의 오리지널 영화 같
피노키오
2022년 한해에 걸쳐,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나무 소년의 이야기가 두 편이나 공개 되다니. 그것도 두 편 모두 OTT 플랫폼 전용 작품으로 말이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심지어는 그런 몇가지 사소한 공통점들만 제외한다면, 두 편 사이엔 차이점이 훨씬 많이 존재한단 사실이 그들의 관계를 더 운명적인 대결로써 보이게 만든다. 전연령대를 위한 디즈니의 . 두 편 모두 할리우드의 걸출한 감독들이 연출해냈지만, 이번만큼은 로버트 저멕키스 보다 길예르모 델토로의 손을 들어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