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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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땅끝마을 키웨스트 렌트카여행,마이애미 출발 크루즈여행 대표 기항지!
MSC 크루즈로 다녀온 서부카리브해 크루즈여행 카리브해 크루즈여행 MSC 메라비글리아호 후기 지난 카리브해 크루즈여행에서는 일부러 두곳의 크루즈선사를 경험해보기 위해 짧은 일정으로 크루즈를 탔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그나마 갔을때 풀코스로 타고 왔어야했다 ㅋ 어쨋든 첫번째 크루즈여행을 마치고 마이애미에 도착! 아침 일찍 하선을 해야해서 새벽같이 눈을뜨고 발코니로 나가보니 마이애미 크루즈터미널에 도착직전 깜깜한 마이애미 시티와 화려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크루즈 미국의 많은 도시를 가본건 아니지만 내가 가본 미국 도시중에서도 가장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을주는 도시 마이애미 ~~ ㅎ 크루즈에서 내릴준비를 하다보니 어.......
고스팅
영화는 그냥 는 액션과 로맨틱 코미디를 결합한 장르 영화로써 꽤 재미있는 편이었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는 모두 제 역할을 해냈었고, 그들이 벌이는 액션과 로맨
렌필드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유해한 관계를 못해도 한 번쯤은 겪는다. 데이트 폭력을 저지르는 연인이라든지, 갑질 대잔치를 벌이는 직장 상사라든지. 그도 아니라면 대한민국 남자 기준 군대에선 최소한 겪어봤겠지. 저 지긋지긋한 인간이랑 함께 먹고 자고 씻으며 1년 반 이상을 보내야한단 데에서 오는 좌절감. 출근과 퇴근 이후를 총괄한 모든 삶의 부분에서 저 인간을 떼려야 뗄 수 없단 절망감. 그래도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군대야 그 상대나 내가 전역해버리면 어쨌든 끝 아닌가. 하지만 우리의 렌필드는 다르다. 그는 선물인지 저주인지 모를 불멸의 삶을, 오로지 상급자 드라큘라를 모시는 데에만 쓴다. 해가 떠 있는 동안은 활동할 수 없는 그를 위해 은신처를 꾸리고, 또 그가 입맛 다실 만한 피의 제물들을 꾸역꾸역 어디선
오토라는 남자
원작이 되는 소설과, 그 소설을 1차적으로 먼저 리메이크 했던 는 보지 못했다. 영화 내용을 대략 요약하자면,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상심에 빠져 자살하려는 남자를 온 세상이 방해한단 이야기. 아, 자살 하기가 이렇게도 어려울 수도 있구나!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 영화의 실질적 내용은 완전히 그 반대다. 오토가 스스로의 손으로 생을 일찍 마감하고 싶어했다고? 헌데 자살을 온 세상이 말렸다고? 물론 그건 일정 부분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도 생각 해본다. 오토의 자살 시도들이 방해받았던 이유는 각자 무엇이었지? 집 거실에서 목 매달고 죽으려 했을 때, 오토는 자신의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방해받았다. 차고 안의 차에서 유독가스로 죽으려 했을 때는 차고 문을 두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