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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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posts![[포켓몬 Go]노량진역~사육신공원~한강대교~용산역 모험](https://img.zoomtrend.com/2017/01/30/d0119580_588f57b32eead.jpg)
[포켓몬 Go]노량진역~사육신공원~한강대교~용산역 모험
요즘 노량진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마침 날씨도 좋고 땡땡이도 쳤고 해서 바로 다음역이 용산이니까 무지 가깝겠지! 라는 무지한 생각으로(...) 포켓몬고를 켜고 길을 나섰습니다. 사육신들의 환생(?) 투구들의 천지, 사육신들의 사당과 묘소에 널린 투구들... 심지어 잘 안잡힙니다 ㄷㄷㄷ 볼을 몇개를 버렸지...? 첫번째 모험으로는 노량진서 멀지 않은 사육신 공원이었습니다. 나름 역사적인(그때 당시엔 꽤 충격이었던 모양. 지금이야 나라를 이끌 능력이 안되면 잘라내는게 당연시 된 사회지만)사건인만큼 이런 유적지도 지나가다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것이라 생각해서 방문했습니다. 상당히 조용하게 잘 모셔져 있었고 눈을 일찍치워서 그런지 언덕길임에도 불편함 없이 다녔습니다. 다음은 한강대교

포켓몬GO 팁: 추천하는 야생의 포켓몬들
이번에는 제가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특히 우선적으로 잡는 포켓몬들을 얘기하도록 하지요. 게임을 진행하며 가장 우선적으로 잡아야 될 포켓몬이라 하면, 아직 도감에 등록하지 못한 포켓몬이겠죠. 도감에 없는 포켓몬을 지나치면 언제 같은 포켓몬을 다시 만날지 알 수 없으니까요. 전에 말했듯이 야생의 포켓몬들은 능력치가 딸리므로 실전(체육관)에서는 도움이 잘 안되지만 트레이너와 에이스 포켓몬들을 육성하기 위한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따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대부분 구구만 잔뜩 잡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많이 나아진 거에요. 이 게임 서비스 초반에는 진짜 한곳...도 아니고 한 동네에서 한 종류만 줄창 나왔거든요. 그때 주뱃 정말 많이 나왔죠. 1. 희귀하면서 인기있고 최강인 포켓몬들 망나뇽

상상력이.... 부족해...
뉴스 : [무비톡톡] '라라랜드'·'너의 이름은' 같은 韓영화 왜 안 나올까 (OSEN) 왜 이런 영화가 안 나오냐고? 그건 바로... 상상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야. (포켓몬스터 SPECIAL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3권 中) 어느샌가부터 한국 영화들이 "결론을 짜놓고" "연출까지 '개연성'이라는 이름으로 짜놓고" "사상을 주입하는" 주입식 블록버스터들이 도배가 되고 있는데, 오히려 결론과 개연성을 과감히 짤라버리고 영상미, OST, '의도된 공백'을 연출함으로써(라라랜드, 모아나, 너의 이름은 모두 이런 의도된 공백이 존재. 주토피아는 이런 여지가 적지만, 현실에 대한 풍자를 동물의 가면을 써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준'(현실은 상상력의 집합)으로 해냈잖아.) 사람들에게 "생각할

포켓몬GO 팁: 내가 만일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한다면...
시작한 시점이 거의 세계 최초였고, 이미 많은 것들을 해 봤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할 마음은 없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면 처음에 이런 저런 것들을 알았더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포켓몬고가 처음에는 정말 버그 투성이에 서버는 툭하면 다운, 불합리한 판정과 계속 똑같은 포켓몬만 나오는 등의 쓰레기 게임 수준의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이제 안정화 된것 같네요(장족의 발전). 1. 스타팅 포켓몬은 피카츄를 했어야... 계정 생성 후 처음 접속을 하면 바로 주변에 스타팅 포켓몬들이 등장합니다. 이상해 씨, 파이리, 꼬부기 이렇게 나올거에요. 그런데 숨겨진 팁으로 이 상태에서 아무도 잡지 않고 좀 걸어다니면 피카츄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때 피카츄를 잡으면 됩니다. 사람들이 포켓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