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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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극장판 역대 글로벌 흥행수익(1998 ~ 2016) (BGM)
1996년 발매 이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포켓몬스터 시리즈. 게임이 1996년, 포켓몬스터 만화책이 1996년, 포켓몬스터 SPECIAL 만화책이 1997년, 애니메이션이 1997년에 출발을 했습니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극장판(영화) 애니메이션이 1998년부터 출발을 했지요. 그 흥행수익을 쭉 정리했습니다. 포스터를 전부 첨부하기에는 너무 너저분해서 뺐습니다. <> 안에 들어있는 것은 극장판 공개 당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즌입니다. 뮤츠의 역습(1998) $163,644,662루기아의 탄생(1999) $133,949,270 결정탑의 제왕 앤테이(2000) $68,411,

포켓몬스터 극장판: 뮤츠의 역습(1998)
제 기억 속에 있는 첫번째 영화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 때 이게 한국에 나왔으니까..(한국에 2000년 말 개봉) 극장에 가서 본 첫 영화가 이거에요. 물론 그 이전에도 영화를 봤을 수도 있지만 제 기억에는 없네요. 4~5살 때 연극이나 뮤지컬을 어머니께서 많이 보여주신 기억은 있습니다만. 어머니랑 같이 갔는지, 아버지랑 같이 갔는지, 학교에서 간 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이걸 봤다는 기억은 확실해요.아무래도 어머니 기억에 없는 걸 보니까 겨울방학 들어갈 즈음에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대관해서 보러간 것인듯... 저는 기억 속의 두번째 영화가 4년쯤 지나서 태극기 휘날리며인지라... (정말 신기하게 4년동안 영화관 자체를 안 감. 2001년에 일산에서 부산으로 이사가게 된 탓도

포켓몬스터 썬 - 클리어 완료.
1월 말인가 갑자기 포켓몬 썬문 뿜이 와가지고,뉴3ds xl을 새거 샀다가... 불량 화소 크리로 환불하고중고로 다시 구하고... 게임팩은 별 생각 없이 썬으로 구매해서열심히 플레이한 결과... 메인 스토리 다 클리어하고,후일담격인 울트라비스트 포획까지 하고, 리그 방어전도 한 번 해주고섬마다 있는 카푸 시리즈 전설에 검정 전설까지 다 잡고,배틀트리에서 레드도 쓰러뜨리고 일단 클리어했습니다. 포켓몬은 예전에 리메이크 버전 소울실버 했던 게 다인데확실히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썬에서는 완전 3D로 바뀌고 여러가지 많이 바뀌었더군요. 스토리는 스포 당한 게 있긴 했지만, 그거 감안 하더라도 재밌고 흥미진진했습니다.난이도가 쎄다고 들어서 미리 레벨 노가다를 좀 했는데... 그래도 좀 쎄더군요;주인 포

포켓몬GO 플러스 구매후기입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 인 포켓몬 GO 플러스라는 휴대용 기기을 구매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기기는 포켓몬 GO와 블루투스 반식으로 연동하여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몬스터 잡기, 포켓스탑 아이템 획득, 알 부화 등을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정식 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직구로 구매해야만 합니다. 내용물은 작고 단순합니다. 포켓몬GO 플러스 본체와 시계줄, 그리고 설명서가 전부입니다. 본체의 길이는 5cm 정도로 작아 휴대하기에 매우 용이한 수준입니다. 본체 기본 상태는 바지 주머니 등에 삽입할 수 있는 타입이고, 시계줄을 장착하려면 본체 뒷면의 나사를 풀어 뒷판을 분해한 후 시계줄의 나사와 결합해야만 합니다. 어차피 강한 진동으로 반응이 오기 때문에 어떤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