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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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에서도 포켓몬GO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한국 앱스토어에서도 포켓몬GO의 다운로드가 가능해져서, 작년에 미국 계정에서 받았던 영어판을 지우고 한국판을 받아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까지만 해도 푸른 평원에 불과했었던 지도가 도로까지 자세하게 표시되더군요. 게다가 포켓스탑도 여러곳 있고 체육관도 하나 표시되어서 놀랐습니다. ㅎㅎ 제일 처음에 나타난 몬스터는 이미 베트남 호치민에서 잡은 적이 있는 이브이였어요. 다시 만나도 참 귀여운 녀석입니다. ㅎㅎ 배터리 충전하고 집 밖의 포켓스탑 앞으로 나가니 식스테일이 등장했습니다. 얘도 이브이 못지 않게 귀엽네요. ^^ 열심히 몬스터를 잡다보니 어느새 6레벨로 올랐습니다. 베트남에서 5레벨까지 달성한 이후 한 달만이네요. ^^ 잡은 몬스터들 중 뚜벅쵸라는 신규 몬스터입
![[억지로 끼워맞추는]이대호와 포켓몬GO의 연결고리](https://img.zoomtrend.com/2017/01/24/c0210146_5886f9de92069.jpg)
[억지로 끼워맞추는]이대호와 포켓몬GO의 연결고리
2017년 1월 24일... 그렇다 그냥 화요일이다... 하지만 누가 물어본다면 야구와 게임산업의 큰 획을 그은 날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아님 말고) 2017년 1월 24일에는 출시가 안될거 같았던 포켓몬GO가 한국에 출시되었고, 한국 프로야구에 안돌아올줄 알았던 이대호가 롯데자이언츠로 돌아왔다.(월컴 투 코리아) 전혀 연관없을 것 같은 이 둘에게는 엄청난 연결고리가 있다. 바로 닌텐도다...닌텐도는 포켓몬스터를 만들었고, 이대호가 몸담았던 새애틀 마리너스의 구단주이다(엄밀히 말하면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 닌텐도. 한글로 임천당. 말그대로 해석하면 "하늘에 맡기는 집"(음... 어색한 풀이다...) 더 세련되게 풀어보자면 "진인사대천명, 운을 하늘에 맡긴다."라는 의미을 가진다. 닌

포켓몬GO 팁: 어느 팀을 선택할 것인가?
레벨 5에 달하면 트레이너가 소속될 팀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건 게임 진행도중 계정당 단 1번만 주어지는 선택이므로 중요하다면 중요할 수 있죠. 사실 추후 얘기하고자 하는 체육관 쟁탈전 외에는 별 의미가 없긴 합니다만, 저처럼 극한의 무과금 플레이를 추구하는 경우 체육관이 유일한 소득이 될 것이므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포켓몬의 전투에 특별히 관심이 있으며 '용기'를 모토로 한다는 레드 팀 Valor, 포켓몬의 진화에 관심이 많은 블루 팀 Mystic, 포켓몬의 본능에 의존하는 옐로 팀 Instinct 뭐 이렇게 적, 청, 황 세가지 팀이 존재합니다. 똥폼을 잡고 있는 녀석들은 팀의 리더인데, 현 시점에서 이들의 존재 의의는 포켓몬 감별입니다. 잠재력이 있는 포켓몬인지 잉여인지 감별해 주죠.

포켓몬GO 국내 서비스 기념 팁: 포켓몬 잡기
드디어 한국에도 포켓몬GO가 서비스되기 시작한 모양이네요. 그런 기념으로 제가 지금껏 뻘짓을 하며 몸으로 얻은 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확률 계산이나 통계 얘기는 딱히 하지 않을 것이구요, 그건 잘 나온 사이트(실프로드던가)가 존재하니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1. 기본 게임을 켜고 돌아다니다가 야생에서 포켓몬을 만나면 포켓몬을 터치해서 잡기 모드로 들어간 뒤에 몬스터볼을 던져서 포켓몬에 맞추면 됩니다. 몬스터볼을 화면 위쪽으로 터치(스와입)해서 볼을 던집니다...는 것은 설명이 딱히 필요하지 않죠. 현재 컴퓨터에 있는 스크린샷을 찾아 보니 이게 나와서 이걸 예제로 사용하겠습니다. 포켓몬을 만나면 하얀 원이 하나 있고, 그 원 안으로 색깔있는 원이 줄어듭니다. 일단 하얀 원 안에 몬스터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