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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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실시
포켓몬고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포켓스탑 루어도 6시간 정도 지속되고, 핑크색 분홍분홍한 몬스터들이 훨씬 많이 등장한다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 이건 좀 너무해 ... ㅜㅜ 특히 삐삐. 포켓볼에서 빠져 나올 때 아주 해맑게 웃으면서 빠져 나오는데, 뭔가 굉장히 얄미워 죽겠다니까요. ㅜㅜ

포켓몬 GO: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라...
또...이벤트를 하는군요. 이번에는 발렌타인 데이 기념 이벤트라고 합니다. 기간 이벤트는 한국 서비스 이후는 최초인 것 같은데...이벤트 내용은 최고의 이벤트였다고 생각되는 할로윈의 마이너판 같습니다. 일단 저기 공식 홈페이지 타이틀처럼 핑크핑크한 놈들이 많이 나와준다고 합니다.그래서 야생에서 한번도 본적 없던 해피(알에서 나옴)가 길거리에 있는 것을 목격했나 싶고...이번에 야생에서 볼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알에서도 핑크핑크한 놈들 위주로 나온다고 하구요.할로윈때는 음침한 놈들만 나와서 순식간에 관련 메달을 다 따버렸죠. 루어모듈의 효과가 엽기적이게도 6시간이 유지된답니다.그러나 루어 옆에 종일 죽치고 있지 않다면 별 무효인데다가, 일터에서 이짓하면 업무에 상당한 지장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영험하다는 그 성지...
...왜 올림픽 공원이 포켓몬 GO의 성지 중 하나로 불리는지, 대번에 보여주는 광경이로군요. 사실 사흘 전에 이 게임을 시작한 이유가 운동을 근 반년만에 다시 시작하기 위해 + 집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가면 올림픽 공원이 있다라는 거였는데... 과연 명불허전입니다. 특히 공원 안 소마 미술관 주변의 전시장은 거의 조형물 하나하나가 포케스탑 취급을 받다보니 그야말로 밀집도가 어마어마해서, 척 봐도 폰 들고 파밍중인 트레이너들이 득시글득시글하더군요. = _=;;; 그리고 그렇게 연령, 성별 가리지 않고 다들 즐기고 있는 걸 보니, 새삼 오래 쌓여온 프랜차이즈의 힘이라는게 어떤 건지 실감하게 되서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 여하튼 덕분에 당분간 , 여기만 돌아도 몬스터볼 수급에는 아

일본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Top 10
일본 박스오피스 기록 쭉 찾다가 본건데 정리해두려고 글을 씁니다. 일본 본국과 해외 수출을 합쳐서 일본 애니메이션들이 글로벌 흥행을 얼마나 했는지 보려고 Top 10 목록을 정리한 것이고, 여기 나오는 일본 애니메이션 Top 10은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중에서 1억 달러(1000억 원, 100억 엔)를 넘긴 작품입니다. 뒤집어서 말하면 그 많은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얘네들 빼면 1억 달러를 못 벌었다는 얘기도 됩니다. 순위는 10위부터 1위까지, 그리고 한글제목과 영문제목을 썼습니다. 10위 극장판 포켓몬스터: 루기아의 탄생(Pokemon the Movie 2000)(OLM, 1999) $133,949,270 9위 바람이 분다(The Wind Rises)(스튜디오 지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