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묘진

포스트: 2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0 posts
새, 새전 한 번 넣기도 힘들다...!

새, 새전 한 번 넣기도 힘들다...!

칸다묘진으로 올라가는 오토코자카입니다. 좀 덜 붐빌 때 찍었습니다. 이때부터 뭔가 낌새가 있었어요. 새전 넣고 참배하고 가는 참배객만 이정도 많아서 신사 경문 밖으로 나올 정도 물론 오늘 특판하는 칸다마츠리 굿즈랑 키친카랑 부적 / 에마 줄은 제외 히이이이잌 아키바고 여기고 그냥 죄다 깔렸어요! 그 증거 계속 채워넣는 하비천국 같은 데를 제외하면 이모양이네요. 좀 뽑으려고 했더니. 묘진에서 볼 일 다 봤으니...그럼 전 이제 돔으로 갑니다. 가면 일단 화장실 화장실

러브라이브 - 아키바 주유

러브라이브 - 아키바 주유

중국 사람이 좀 줄었는지 계속 한국인하고만 조우중입니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인데...따님이 럽라를 아네요. 니혼바시에서 아키바까지 길안내 해드리고 음료수 얻어먹음. 지금의 아키바는 어딜 가도 러브라이브고 흘러넘치다못해 니혼바시나 칸다 같은 외지까지 나가버렸습니다! 이렇게요 선샤인 뽑기도 있다냐 나를 꺼내라냐아아아아아앗 아아, 즐거워라 단지 공기를 들이마시기만 해도 행복해진다구요 와글바글 묘진도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참배객도 구매객도 너무 많아서 신주님 싱글벙글 (...) 에마도 너무 많아서 찍을 엄두조차 못 내겠네요. 여기도 아리가또 트럭이... 한 대는 이렇게 아키바 주유중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고마워!" 내가 할 말이래두 (코쓱) 그럼 여기서

럽알못의 칸다묘진 방문기

럽알못의 칸다묘진 방문기

전기위험|2015년 10월 4일

2박 3일의 짧은 일본 여행에, 나리타공항으로의 액세스특급 시간이 마땅치 않아 일찍 떠나야 하는 게 영 아쉬웠던 본인은, 큰 결단을 내려 스카이라이너를 질러 아키하바라에서의 시간을 좀 더 벌 수 있었다. 이런 덤같은 시간에 주오도리에서 조금 벗어나 칸다묘진을 가 보기로 했다. 칸다묘진의 역사는 나라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가며 현재는 일본 3대 마츠리 중 하나인 칸다 마츠리가 열리는 곳이라고 서두는 뗐지만 뭐...알 사람은 다 아시리라. 이곳은 '러브라이브'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등장 인물들이 체력 훈련을 한다고 오르는 곳이 바로 이 계단. 지금도 가끔씩 이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이들이 있다고. 이곳의 이름은 '오토코자카'라고 한다. 오토코↗오↗!이곳에만 있는 이름인줄 알았는데, 일반적으로 신사에 오르는

러브라이브 - 럽라 위주로 아키바 풍경 약간

러브라이브 - 럽라 위주로 아키바 풍경 약간

사실 아키바는 2014년부터 어디로 눈을 돌리든 럽라가 안 보이는 게 더 힘들 정도의 거리지만 (...) 실제로는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도 채 못 돌아다닌 이번 여행에서도 빠짐없이 그 모습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UT..UDX 대형 전광판에선 쉴새 없이 극장판 CM이 흘러나오고... Angelic Angel 을 빵빵하게 틀고 다니는 트레일러도 보이고... 카시코이 카와이이 난죠르노의 신보, [君を探して]의 CM 도 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칸다묘진에서 난죠가 건강하길 바라는 에마도 봤네요. 저녁은 UDX내 아키바 이치에서 럽라 콜라보 메뉴로! 누가 그러는데 튀김은 신발로 튀겨도 맛있다면서요? (...) 그래서 튀김 먹으러 왔습니다. 구성은 히레까스 + 에비후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