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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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 2017.07.07 도쿄 여행기 - 셋째날
첫째날 포스팅 뒤가 셋째날 포스팅이 되어버렸습니다. 둘째날에는 JAXA갔다가 아키바를 들렸었는데, JAXA 사진 및 텍스트 정리할게 많다보니 일단 미뤄두고 나중에 적어 볼 생각입니다. 아키바가서 발품팔아서 살려고 했던 미개봉 피규어 하나 사오긴 했는데, 피규어 역시 별도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셋째날에는 칸다묘진을 들렸다가 긴자쪽 가서 밥을 먹고 오다이바에 들렸습니다. 제가 들렸던 곳들이 전반적으로 다 도심지였다 보니 숙소에서도 비교적 가깝고 문화 차이가 느껴지는곳을 가보고 싶어서 들려 봤습니다. 칸다묘진이라서 그런지 한국에서는 상상도 안되는 콜라보를 하고 있는게 되게 신기했습니다. 한국어도 중간중간에 꽤 보이던데 역시나 메인 컨텐츠는 러브라이브인거 같습니다.

오늘의 아키하바라와 칸다묘진..
출장으로 한국 복귀 전에 아키바와 칸다묘진에 다녀왔습니다.. 도쿄 한 15번 갔더니 이제 아키바 근처와 콘서트, 코미케 이외에는 어디 가고 싶다는 느낌이 없네요.. 예전에 뮤즈와 주문토끼가 있었던 곳은 사에카노의 카토 메구미가 차지하고 있네요.. 근데 역시 일러스트는 쩌네요..완전 갓 일러임.. 원래대로였으면 이것저것 샀을텐데 뭔가 짐 들고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아서 5월 출장때나 좀 살까 생각중입니다.. 그나저나 본사가 아키바 도보 가능 거리라는건 엄청난 메리트네요..출장 시 호텔을 칸다에 잡는게 당연한 거니.. 그리고 드디어 파렛토 신작이 나옵니다.. 기대하고 있는데 역시 5월 출장 시에 구매하던지, 소프맙 특전 보고 직구하던지 해야겠네요..

러브라이브 - 칸다묘진에서 내일부터 샹샹 마츠리 개최!
작은 신사도 아니고 도쿄 한복판의 108개 신사를 진수하는 큰 신사에서 대단한 일을 한다 싶지만(...) 내일부터 모레까지 주말에 스쿠페스 X 아케페스 축제인 샹샹 마츠리를 칸다묘진 경내에서 합니다! 역사도 길고 세계에서 사람들이 오는 관광지에서 이런 걸 할 생각을 하다니 과연 아키바 옆의 신사다...라는 생각도 들고 여러번 보긴 했지만 여기 칸누시 분은 대단하다 싶고 그리고, 지금도 나마뮤즈의 활동 하나하나를 체크해서 스크랩해주는 성실함이 고맙기도 하고 여하간 칸다묘진은 정말 좋은 곳이라니까요. 해서 오늘은 그 준비를 하고 있었답니다!우선은 이렇게 9명의 등신대 입간판이 들어오고!보쿠히카 입간판도 들어왔습니다! 스쿠페스 X 아케페스 축제니까 설마 경내에 기기까지 들어오는건가...? 그런 거라

러브라이브 - 라이브가 끝난 뒤
이 이상 성공할 수 없었기에 감사 인사를 드리러 묘진에 왔습니다. 근데 사람 생각하는 게 다 비슷하더라구요 (...) 신앙...이렇게 모으면 되지 않나? 라이브에 대해서는 나중에 몰아서 얘기하겠지만 짧게 쓰자면... 1. 뭐야, 단념석 최고잖아 2. 묘진에도 감사드린 내용이지만 살아있길 잘했다 3. 이런 걸 내일 한 번 더 볼 수 있다니 나는 어쩜 이렇게 행복한 사람인가 이정도입니다. 자세한 건 내일 다 끝나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