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포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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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메리 포핀스 리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싸게 살 기회가 있으면 바로 사야죠. 아웃케이스는 꽤 심플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메리 포핀스가 차지 했습니다.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디즈니 타이틀 답게(?) 디스크 색은 정말 마음에 안 듭니다. 그래도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나쁘지 않더군요. 솔직히 좀 고민이 있던 작품인데, 재미있게는 봐서 말이죠.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 2013
누누이 말해왔지만, 존 리 행콕은 꽤 뛰어난 연출자다. 그의 영화들 중 별로인 영화 개인적으로는 없다고 본다. 비교적 최근작인 와 도 괜찮은 영화지만, 그럼에도 난 를 그 영화들 보다 더 좋아한다. 그의 영화들이 내내 그래왔듯, 이 영화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그 유명한 '메리 포핀스'의 원작자 트래버스 부인이, 그녀가 창조한 캐릭터를 눈독들이는 월트 디즈니와 벌이는 기 싸움. 양대 두 거물이 펼치는 신랄한 신경전. 하지만 영화는 그게 전부가 아니다. 사실 트래버스와 디즈니가 대립각을 세우는 것보다, 영화는 과거 트래버스의 어린 시절과 현재의 그녀. 이 둘 사이의 관계에 더 초점을 맞춘다. 존 리 행콕이 보여주고 싶어하
55년 만에 돌아온 ‘메리 포핀스‘
영화//메리 포핀스 리턴즈(Mary Poppins Returns)동영상 보기==>http://silvernettv.com/14562 이 영화는 1964년에 상영된 ‘메리 포핀스’의 후편이다. 이 영화의 원작은 영국의 여성 아동문학가인 ‘파멜라 린던 트래버스’가 1934년부터 1988년까지 쓴 8권의 소설 ‘메리 포핀스’ 시리즈의 하나다. 1964년 당시 월트 디즈니는 이 소설이 너무나 재미있다는 딸의 말을 듣고 작가의 까다로운 조건을 전제로 어린이를 위한 영화를 만들었다. 그는 줄리 앤드류스와 딕 반 다이크를 주연으로 발탁하여 당대 기술력을 총동원한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 완성된 판타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인기가 많아 그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주제가상 등 5개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이 작품은 기대작 입니다. 덕분에 이 주간에 원래 한 편 보려던게 두 편으로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좀 미묘하기도 합니다. 2월에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정말 처량하기도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영화 둘을 연달아 본 다음, 점심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또 다시 나갔다 와서 쉬지 않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다시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처음 생각한 것은 그냥 리메이크 이겠거니 였었습니다. 아무래도 원래 작품이 워낙에 대단한 작품인데다가, 너무 오래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세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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