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포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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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지난주 토요일에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상영에 앞서서 1층 데블스도어 인근에 위치한 광장 데블스 아트리움에서 오후 4시부터 약 30분에 걸쳐서 김태진의 사회로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쇼케이스는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군무로 시작되었고 더빙판에 참여한 한지상, 정선아 배우가 참석하여 토크를 진행한 후 OST 넘버 독창으로 마무리되었다. 1층의 무대 주변은 인파로 넘쳐서 2층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현명한 선택이 아니었다. 유리 난간에 차단되고 넓은 공간으로 인해 울리기 때문인지 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가 않았다. 소리까지 담으려면 이렇게 위로 탁 트인 공간에서는 1층을 고수

메리 포핀스 속편 작업이 결국 시작 되었네요.
예전에 메리 포핀스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돌았었죠. 감독은 롭 마샬로 이미 이야기가 된 상태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배우가 확정 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에밀리 블런트가 한다고 하더군요. 이쁘기는 한데.....뭐랄까, 좀 묘하긴 하네요.

"메리 포핀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국내에서는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웬지 블루레이 타이틀 시기에는 영원히 안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하고 DVD로 넘어갔네요. 케이스는 그럭저럭 예쁘게 나온 편입니다. 디즈니가 이 쪽 가지도 손을 댔다는 느낌이 있죠. 서플먼트도 꽤 화려한 편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건 DVD라는 점 정도랄까요. 디스크는.......정말 썰렁합니다;;; 최근 디즈니 기조가 다 그렇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소장 했다는 데에 더 만족을 둬야 할 느낌이네요.

"메리 포핀스"의 속편이 나온다?
메리 포핀스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인 동시에, 디즈니에서 어떤 면에서는 상당한 시도를 했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자세히 나온 극영화가 따로 있을 정도이고 말입니다. (물론 문제의 극영화는 실제와는 거리가 멀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후에 정말 다양한 미디어로 이야기가 계속해서 리바이벌 되었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앞으로 영화가 굳이 더 나올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하지만 결국 영화가 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일단 전편의 20년뒤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영화의 속편이 되는 셈이죠. 감독은 현재 롭 마샬로 내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뮤지컬 영화를 다루는 폼으로 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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