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UEONEASTARWARS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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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 曰,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디션 봤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6일

저는 일단 브리 라슨의 발언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 싶은 사람 입니다. 사실 침대에 뭘 하거나, 아니면 누굴 때리거나, 그보다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배우가 뭔 이야기를 하건 그냥 연기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행히 그렇게 연기력이 나쁜 배우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서 나름대로 또 뭔가 썰을 푼 듯 합니다. 이번에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이야기 더군요. 이번에 한 이야기는 로그 원 오디션 이야기 였습니다. 자신도 오디션을 봤었다고 하더군요. 무슨 역할에 대한 오디션이었는지는 이야기를 직접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주인공인 진 어소 역 이었을 거라는 추측이 있었죠. 뭐, 지금이야 펠리시티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6일

로그원의 기획은 제게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멋진 기획이었습니다. 한 솔로가 그냥 유쾌한 요즘 스타일의 모험 활극에 머물렀다면, 로그원은 제다이 없는 세상에서 스타워즈는 어떻게 흘러갔고, 정말 무게 있는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에 관해서 제대로 보여줬던 겁니다. 물론 초반은 조금 지루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과 오리지널 3부작 사이에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에 관한 가장 멋진 해답이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이야기의 프리퀄이 나옵니다. 주인공은 출연진중 하나인 카시안 이더군요. 솔직히 저는 기대됩니다. 스타워즈가 제다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극장쪽이고, 아예 이쪽은 전혀 다른 우주 스파이물이라는 점에서 말이죠. 사골 우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8일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약간 애매했던게, 깨어난 포스의 경우 컬렉터스 에디션이 또 나왔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3D 버젼 동봉이 나온 관계로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사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그렇듯이 2D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뒷면 디자인도 꽤 괜찮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가 다릅니다. 서플먼트 표기는 여기에 다 되어 있습니다. 2D판의 본편 디스크 디자인은 제가 본 중에 역대급으로 잘 된 물건이라고 봅니다. 내부 이미지도 멋지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그냥 위험을 감수하고 산 것이죠.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알던 이야기의 새로운 뒷면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알던 이야기의 새로운 뒷면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8일

이 영화가 개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작품이라서 결국에는 엔트리에 올리게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스타워즈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영화판 스핀오프라는 점에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자세히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굳이 다루지 않아도 정말 많은 전문가 분들이 붙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그냥 연말에 편하게 볼까 생각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 보면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가 아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한 때 제국군의 최종병기라고 여겨졌던 데스스타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