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라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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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이드 - 주인공은 잔챙이, 진짜 범죄자는 미국 정부

아메리칸 메이드 - 주인공은 잔챙이, 진짜 범죄자는 미국 정부

※ 본 포스팅은 ‘아메리칸 메이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항사 TWA의 파일럿 배리(톰 크루즈 분)는 쿠바 산 시가를 밀수하다 CIA 요원 셰이퍼(도널 글리슨 분)의 제안을 받고 정부의 첩보 업무에 협조하게 됩니다. 배리는 CIA의 지시에 따라 파나마의 독재자 노리에가(알레르토 오스피노 분)와 거래하는 한편 사적으로는 콜롬비아의 메데인 카르텔의 마약을 미국으로 들여와 거액을 벌어들입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5인 등장 ‘아메리칸 메이드’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 이어 더그 라이먼 감독과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손을 잡았습니다.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CIA의 공작 업무에 관여했던 민간인 파일럿 배리 씰의 실화를 영화화했습니다. 미국 정치의

"Justice League Dark" 파트의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Justice League Dark" 파트의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6일

현재 저스티스 리그로 달려가는 DC의 영화들은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흥행으로 인하여 엄청난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은 그나마 확장판으로 평균점은 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혼란에 빠지고 말았죠. 현재 원더우먼도 별로일 거라는 소문이 엄청나게 돌고 있는 가운데, 만약 정말 소문이 현실이 되면 크게 망하는 상황이 한 번은 벌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다크파트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의 감독은 더그 라이먼 입니다. 본 아이덴티티와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만들었던 양반이죠. 일단 감독의 역량이 없는 것은 아니니, 일단은 어느 정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분도

"갬빗" 감독으로 더그 라이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갬빗" 감독으로 더그 라이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4일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몇가지 갈래로 쪼개져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관련해서 울버린을 맡고 있는 휴 잭맨은 앞으로 한 편 정도 더 하고 하차 하겠다고 하는 상황인지라 울버린이 "올드맨 로건"을 기반으로 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와 합쳐져서 영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고, 본류는 아포칼립스 라는 작품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과연 다음 작품으로 무엇이 나올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갬빗도 현재 스핀오프로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하려고 했습니다만, 제작사와의 의견 충돌로 인해 하차를 한 상태이죠. 그래서 더그 라이먼이 물망에 올랐고 말입니다. 결국 확정 되었죠. 엣지

톰 크루즈 + 더그 라이먼, "Mena" 촬영장 사진입니다.

톰 크루즈 + 더그 라이먼, "Mena"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30일

톰 크루즈야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후자의 저 이름은 대체 뭐냐 하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사람은 감독입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이죠. 1980년대를 배경으로 CIA와 어떤 범죄조직을 위해서 마약과 총기를 밀수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