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드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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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붉은 행성으로
서기 2020년, 인류는 달을 지나 드디어 화성에 도달했다. 그러나 표면에 발을 딛은 기쁨도 잠시, 특이한 음파 발신원을 발견하고 조사하던 탐사팀은 그곳으로부터 불어닥친 기묘한 돌풍에 휘말려 대장 루크 그래엄을 제외한 전원이 사망하고, 루크마저 급박한 메세지를 끝으로 통신이 두절된다. 이에 NASA는 다음 탐사팀의 스케줄을 앞당기고 최고의 화성 전문가인 짐 멕코넬을 합류시켜 구조 팀을 급거 출발시키는데... "퍼스트 맨"으로부터 시작된 아폴로 미션 관련 영화 이야기는 지난주의 "스페이스 카우보이"로 일단락 지을 생각이었건만, 하필 이 때를 맞춰 화성탐사선 인사이트가 화성에 내려앉을 줄이야! 하여간 이를 핑계삼아 우주 영화 이야기 또한 화성으로 확장~? 오랫동안 침체되어있던 하드

안되면 되게하라
젊은 치기와 넘치는 똘끼로 해병대에 자원하여 스스로가 군인 체질임을 새삼 깨달으며 스스로 즐겁게 구르고 후임도 즐거이 굴리는 사이 굴지의 베테랑 병사로 자리잡은 이동훈 병장. 뒤늦게 발견한 체질에 따라 전역 후 부사관이 되고자 하나 최악의 취업난에 그마저도 바늘 구멍, 이 병장은 '안되면 되게하라'는 유구한 군 격언에 따라 높은 가산점이 부여되는 포상을 노리고 누구도 알지 못할 간첩 사건을 기획하게 되는데... 어... 음... 이런 내용은 아니었던가? 하여간 다들 몇 번은 보셨을테니 구구한 설명 필요없겠고. 저로서는 딱히 톰 크루즈의 팬이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나이를 잊은 그의 연기 투혼에는 감탄할 수밖에 없는데, 잘생긴 마스크에 괜찮은 연기력까지 갖추어 "레인 맨", "7월 4일생"

"스카페이스"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묘하게 연이 없더라구요;;; 가격은 싸더군요. 전면 이미지는 멋지기도 하구요. 서플먼트는 한글자막이 지원 됩니다. 다만, 음성해설은 애초에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재탕입니다. 내부입니다. 의외로 이미지 강렬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이거 말고 다른 영화를 사려고 했는데,

"미션 임파서블" DVD를 샀습니다.
사실 상태만 봐서는 블루레이를 사는 쪽이 더 나았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더 이상 돈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초기 타이틀 입니다. 디자인이 포스터 그대로 가고 있더군요. 사실상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화면비도 표기가 웃기는게, 이거 4:3에 맞게 위아래에 블랙바를 삽입해서 화면이 작게 나옵니다 ㅠㅠ 디스크는 반사형 입니다. 얼마만에 이런 디스클 보는건지.....하마터면 얼굴 나올 뻔 했네요. 그 시절 타이틀 답게 속지도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