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숨쉬는 공기]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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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숨쉬는 공기]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12일

감독;이지호 주연;포레스트 휘테커,케빈 베이컨배우 김민씨의 남편이기도 한 이지호씨가 연출을 맡았으며케빈 베이컨,포레스트 휘테커씨 등 헐리웃 명배우들이 주연을맡은 영화로써 2008년 4월 초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굿다운로더로 다운받아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포레스트 휘테커,케빈 베이컨,프렌든 프레이져가 주연을 맡은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로 본 나의 느낌은 배우들의 연기는나름 볼만헀다는 것이다..행복,기쁨,슬픔,사랑 이렇게 4가지 스토리를 가진 4명의 인물이만들어가는 한가지 결말을 향해 달려가면서 90여분 정도의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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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케빈 베이컨한 홀리데이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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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라 없이 유독 쓸쓸해 보이는 피터. 그런 그를 위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지구로 향한다. 이들의 임무는? 피터에게 잊지 못할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는 것! 가오갤을 워낙 좋아하지만 마블에 대한 관심이 식고 있는 와중이라 나중에 봐야지~ 하고 있다가 가오갤3를 보려면 홀리데이 스페셜을 보고 보는게 낫다는 말에 챙겨봤습니다. 역시나 정신없는 가오갤 식구들답게 재밌곸ㅋㅋㅋ 할리우드에 직접 가서 깽판치는 것도 미쳤ㅋㅋㅋㅋㅋ 거기에 감동까지 역시 선물 같은 에피소드였네요. 뻔하지만 좋은~ 4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욘두도 오랜만에 볼 수 있었고 ㅜㅜ 츤데레답게 쌍권총을 챙겨준 것도 찡하니 좋았네요. 거기에 맨티스가 어렵게 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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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카, 2015

DID U MISS ME ?|2021년 2월 4일

집을 나온 두 소년이 비어있던 운전석의 경찰차를 훔친다. 근데 웬걸, 트렁크에 피떡이 된채로 묶여있는 남자가 누워있네? 경찰인 동시에 살인자인 차의 주인은 두 소년을 쫓기에 이른다. 콤팩트한 설정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 곳곳에서 코엔 형제의 향수가 짙게 어린다.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의 이미지로 현대 서부극이 소환되고, 우연한 사건과 우발적인 전개로 인해 각자의 삶을 나름 평화롭게 안위하고 있던 여러 사람들이 하나로 엮이게 된다는 점 모두 코엔 형제의 그것 같다. 막말로 다 우연의 힘이었다는 거지. 운명처럼 잘 짜여지고 또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인 것이 아니라, 그냥 다들 존나 재수없었을 뿐이었다는 전개. 을 찍기 전의 존 왓츠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