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로무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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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무라마사 클리어(누설) + 새로 하는 게임
이제야 엔딩을 전부 봤다. 플레이 시간은 장장 25시간; 정말 잘 만든 게임이고 정말 재미있게 했다. 7월에 나올 드래곤즈 크라운이 기대되는구나... 이것이 최후의 검 오보로무라마사. 아래론 네타 스샷 대방출. 서바이벌 모드(?) 최종 보스인 모모히메+키스케. 얘네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듯. 이것은... 다크니스 일루전? 영력을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개사기 악세사리. 이제부턴 모든 보스들을 퍼펙트로 이길 수 있다; 키스케 2번째 엔딩 보스로 나오는 모모히메. 너무 쉽다... 근접해서 공격만 연타하면 승리...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스샷 순서가 뒤죽박죽이군; 그리고 비타로 새로 하고 있는 게임. 흣흣흣... 결국은 사버렸군... 왠지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비타게임 근황
지난 번 그린 그림을 시작화면에 넣었다... 꽤 괜찮은데? 폰으로도 받아놓고 안 했던 확밀아인데 비타로 나왔다길래 함 해봄. 이게 이런 게임이었구나~ 소소하게 하기엔 괜찮은 게임인 것 같다. 더 길게는 안 할 듯 싶지만서도... 성마도 이야기 체험판을 받아서 클리어. 시렌과 거의 같은 게임인 듯; 던전내 그래픽이 좀 더 깔끔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그래도 할만함... 한글화도 된다고 하니 기대작. 육성으로 빵 터짐; 그리고 친구에게 빌려온 오보로 무라마사. 이것이 극한 레벨 2D로구나... 정말 대단하다... 겜기 잡고 감탄을 참 많이 하게 된다... 드래곤즈 크라운이 얼른 나왔으면...

오보로무라마사 올 클리어. 그리고 CCC로.
그러고보면 오보로무라마사도 이런 종류의 게임 중 등장인물이 극도로 적은 축에 속합니다. 위 일러스트에 모든 등장인물이 나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아, 콘기쿠랑 유즈루하가 빠져있긴 하군요. 딱 일주일 전에 오보로무라마사를 사왔다고 포스팅을 했었죠. 오보로무라마사의 플레이타임 자체가 아주 길거나 한건 아니기 때문에 출퇴근에나 슬슬 플레이했는데 그래도 일주일 동안 붙잡고 있으니 어찌저찌 모모히메/키스케 각각 엔딩 3개씩 다 보게 되는군요. 일단은 할건 다 했기 때문에 하얀 결계로 막혀있는 마굴까지 다 깨긴 깼습니다. 천둥의 팔찌를 보상으로 주는 렙제 92의 마굴은 예전에 Wii판으로 할때는 뭣도 모르고 천둥의 팔찌 얻으려고 온갖 개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는 패턴을 다 알고하다보니 그래도 두세번만

어떤 호갱의 게임 구입
PSN 5,000엔을 충전했습니다. 이제 이 5,000엔은 제껍니다. 제 맘대로 지를 수 있다 이겁니다. 하지만 5,000엔으로는 구입할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는 법. 요즘 게임은 매우 비싸니까 말이죠...lllorz 그래서 RPG는 조금 제외하고 게임을 찾아본 결과... 실컷 까고 있는 오보로 무라마사를 샀습니다. ...하하하, 너 이 녀석. 하하하핫...lllorz PS1 게임도 아니고 저 용량을 보라구요! 게임도 더럽게 짧고, 회차 특전도 없고, 파고들기 요소도 거의 없다구요! 하지만 난 또 샀잖아? 호갱일꺼야, 아마... 빨리 클리어하고 사광 모드라도 열어야지 ;ㅅ; 간만에 하니까 마지막에 무기 한번 깨뜨리긴 했지만, 금방 익숙해질 테니까요. 스타트 화면은 상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