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로무라마사 올 클리어. 그리고 CCC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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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무라마사 올 클리어. 그리고 CCC로.
그러고보면 오보로무라마사도 이런 종류의 게임 중 등장인물이 극도로 적은 축에 속합니다. 위 일러스트에 모든 등장인물이 나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아, 콘기쿠랑 유즈루하가 빠져있긴 하군요. 딱 일주일 전에 오보로무라마사를 사왔다고 포스팅을 했었죠. 오보로무라마사의 플레이타임 자체가 아주 길거나 한건 아니기 때문에 출퇴근에나 슬슬 플레이했는데 그래도 일주일 동안 붙잡고 있으니 어찌저찌 모모히메/키스케 각각 엔딩 3개씩 다 보게 되는군요. 일단은 할건 다 했기 때문에 하얀 결계로 막혀있는 마굴까지 다 깨긴 깼습니다. 천둥의 팔찌를 보상으로 주는 렙제 92의 마굴은 예전에 Wii판으로 할때는 뭣도 모르고 천둥의 팔찌 얻으려고 온갖 개고생을 다 했는데 이제는 패턴을 다 알고하다보니 그래도 두세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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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오보로 무라마사 클리어
Diner님께 추천받은 작품. 즐거운 작품이고 눈이 호강하는 작품이긴 한데 문제는 트로피 100%에 도전한 나. 결국 모든 프로피 100%를 달성. 이 정도 작품을 이 정도 가격에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 듯. 다만 트로피 100% 작업을 꿈꾸시는 분들은 각오하시길 바람.

마징가 진행 근황
이제 공개될 것은 거의 다 공개된 것 같습니다. 더빙판 녹음과 편집도 무사히 끝났고, 주제가 녹음도 잘 끝났습니다. 국내 개봉 영화 관련으로 작업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관여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영화 한편 개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작품 자체야 어차피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작품이니, 타인에게 자신의 호불호를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신의 호불호를 타인에게 어떻게든 관철시켜야만 이긴 거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는 뼈저리게 깨닫고 있으니까요. 단지, 작품을 최선의 상태로 전달하여 자신의 호불호에 솔직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 보기에 거기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우진은 처음부터 TV 시

바닐라웨어.....돈 없나?
위의 저 아슬아슬(...)해 보이는 피규어는 오늘부로 수주가 종료되는 오보로무라마사의 유즈루하 피규어입니다. 수주생산인 만큼 대량으로 나오는 물건도 아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도 아닙니다만, 일단은 바닐라웨어에서 인정한 공식제품이지요. 참고로 모모히메와 콘기쿠의 마찬가지로 다 벗고 나오는 피규어는 이미 수주가 종료된 상태입니다. ......에, 일단 이 포스팅에 올리는 사진은 이거 한장만입니다만, 그야말로 가릴 것만 가리고 나머진 다 드러낸, 준18금급 물건이라 봐도 될 정도입니다. 용케도 이런 걸 바닐라웨어에서 허가했다는 느낌도 들 정도네요. 근데, 그러고보니 요즘 바닐라웨어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나왔던게 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작년 1월에 나왔던 게임입니다.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