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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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설경구 + 유준상, "소년들" 포스터와 영화 소개 영상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사실 잘 아는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을 보면 어느 정도 들여다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매력이 있어 보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정지영 감독의 경우에는 잘 나오는 경우에는 꽤 준수하게 나오는 측면도 있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을 뚫고 영화가 별로인 경우도 많이 봐 왔다 보니 긴장을 놓을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시대극인건 확실한데, 저 시대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감독 특성을 생각 해보면......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화 소개를 하는데, 솔직히 아주 와닿는 지점은 사실 없어서 말이죠;;;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와 함께 살롱드홈브루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와 함께 살롱드홈브루평소 음악을 듣는 것을 너무나 좋아해 좋아하는 가수는 꼭 콘서트 일정을 체크해두고 현장에서 생생한 라이브를 감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작년 이후, 콘서트장을 갈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즘 랜선으로 즐기는 온라인 콘서트 매력에 푹 빠져 집에서 편안하게 라이브를 즐기고 있답니다 지난주, 주말에는 제가 좋아하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님이 출연한 언택트로 진행되는 살롱 드 홈브루 랜선 콘서트를 방구석 1열로 맥주를 마시면 즐겨보았어요 살롱 드 홈브루는 홈브루만의 개성 있는 문화살롱으로남녀노소, 신분과 지위를 가리지 않고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각 분.......
정지영 감독의 "블랙머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남영동이나 부러진 화살 모두 상당히 이야기가 주로 사회성 짙은 상황이긴 한데, 그 이후로 너무 멀리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랙 머니 라는 영화를 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저축은행 사건을 조사하는 검찰의 내부 갈등을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하늬는 변호사 역할을, 조진웅은 사건을 조사하는 검사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정지영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단 그래도 부러진 화살 같은건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남영동은 너무 독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오히려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할 이야기가 더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다큐멘터리인 직지코드는 정말 애매하기 짝이 없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블랙머니" 라는 작품으로, 저축은행을 수사하는 검찰드르이 내부 갈등을 그린다고 합니다. 조진웅에게 출연 의사 이야기가 갔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