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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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페이스북을 매개체로 벌어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를 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9월 22일

감독;박현진출연;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유아인 이미연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유아인,이미연,김주혁,최지우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페이스북을 매개체로 다양한 종류의 사랑이야기를 2시간동안 보여주는가운데 영화를 보니 가볍게 볼만하긴 헀습니다.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나쁘지 않게 보여준 가운데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이영화에서 잘 흡수되어 볼만하긴 했습니다.물론 그렇습니다. 기대를 하고 보기엔

비밀은 없다 (2016) / 이경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7월 13일

출처: 다음 영화 경상도 지역 도시의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김종찬(김주혁)은 예쁜 아내(손예진)의 지원 아래 기호 1번을 받고 유력 주자로 선거운동을 한다. 하지만 선거운동을 시작한 날 사라진 딸(신지훈)이 며칠 후 시체로 발견되고, 아내는 주변 모두가 의심스러운 가운데 범인을 추적한다. 딸에 대한 애정이 많아 보이진 않는 속을 알 수 없고 야심 많은 남편, 경선에서 밀려 무소속 출마한 경쟁자이자 전직 의원, 사건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들은 적도 없는 단짝까지 실종 후 시체로 발견된 딸의 주변에는 수상한 것 투성이다. 참신한 구석과 장르적인 요소가 적절하게 섞인 좋은 플롯에 정통 스릴러로 갈 수도, 심리극으로 갈 수도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풍부함이 돋보인다. 그런데 영화는 묘한 자신의 길을 간다.

비밀은 없다 - 재미가 없다

비밀은 없다 - 재미가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7일

이 영화는 소개만 하고 솔직히 좀 걱정을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 스리럴 영화에 관해 나오는 면모들이 그렇게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 말이죠. 결국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까 하는 생가곧 좀 있기는 했는데, 결국에는 그냥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일단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스타일에 넘어가는 면이 생겨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역시나 촬영장 사진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홍보가 아직 초기였던 시절이죠. 솔직히 당시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땡기는 면이 많았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