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Posts
30 posts
130107 movie+타워
타워 Tower, 2012 감독 김지훈 출연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조민아 안성기 등 =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가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우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설경구)는 결혼 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와의 데이트를 약속한다. 모두가 행복한 그 날 저녁,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타워, 모범적인 재난영화의 스케일과 재미
영화 는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표방한다. 그것도 장르가 뻔해 보이는 '규모의 영화'라 할 수 있는 '재난'을 소재로 하고 있다. 얼핏 제목부터가 70년대 대히트를 쳤던 재난영화의 고전중 하나, 미국의 을 본뜬 듯한 인상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한국형 빌딩 재난물이다. 불가항력인 화산과 태풍,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가 불러온 화재참사. 그 속에서 인간 군상들은 살고자 발버둥치며 사투를 벌인다. 그게 재난영화의 특성이자 우리가 봐온 흔한 그림들이다. 그래서 는 그만의 '종특'을 그대로 유지하고 전개시킨다. 아니, 모나지않게 교과서적으로 재난영화의 ABC를 다 보여준다. 그것도 '모범적'으로.. 전작 <7광구>를 통해서 투자대비 씁
[영화]타워 감상.
타워 설경구,손예진,김상경 / 김지훈 나의 점수 : ★★★ 네, 오늘은 부모님과 같이 극장에서 타워를 보고 왔습니다. 한국의 재난 영화입니다. 감상평을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거 완전 배드 엔딩이잖아.' 일단 스토리 전개는 외국의 재난 영화와 비슷합니다. 부실 공사로 이런저런 사소한 사건. 큰 사건을 암시하는 복선들이 보이는데도 높으신 분들은 무시하고, 크리스마스 파티 같은 것을 준비하고, 괜히 무리한 이벤트를 저질러서 사고가 난다. 그리고 죽고, 죽고, 또 죽고, 겨우겨우 탈출! 주인공 커플은 무조건 살아남는다. 끗! 솔직히 재난 영화 스토리 전개가 거기서 거기죠. 그런데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이번 영화는 너무 죽입니다!?! 거의 몰살 수준이잖아! 거기다... 찝찝해! 엄청

타워
2013년 첫 영화...워낙에 할게 없다 보니...일찍 일어나고...빨래 널고 가서 본 영화...5분 정도 늦게 들어갔지만...인트로도 안한듯...상영관도 커서 맘에 들었고...재난 영화도 좋아하고...ㅎ캐스팅도 빵빵하고...하지만 약간 스토리가 지루했다...내용은 감동적이었다...설경구, 김상경, 손예진...조연들도 맘에 들고...ㅋ감독이...7광구 감독...모르고 봤으니 다행 알았으면 안봤을지도... 이 영화의 교훈은...큰 돈 날리기 싫으면 괜한 고집부리지 말자.위험하다고 했는데...108층짜리 빌딩 2채 날ㅋ림ㅋ 뭐 그냥 조조로 시간때우기 위해 볼만한 영화. 그리고 결제수단은 현금이 아니라 카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