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관

포스트: 1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0 posts
LG 권용관, 다시 한 번 빛난 베테랑

LG 권용관, 다시 한 번 빛난 베테랑

LG가 선두를 지켰습니다. 어제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KIA와의 2연전 첫 경기에서 LG는 3안타 4타점을 기록한 이진영과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한 류제국의 맹활약에 힘입어 11:3으로 대승했습니다. LG 승리의 숨은 수훈 선수는 권용관입니다. 오지환을 대신해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권용관은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이진영의 2루타로 선취 득점이자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권용관이 1회말 공격에서 출루를 통해 포문을 열었다면 2회말에는 안타로 득점 기회를 이어갔습니다. 2:0으로 앞선 2사 1, 2루에서 권용관은 내야 안타로 2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내야 안타로 기록되었지만 3루수 이범호가 포구할 수 없을 정도로 잘 맞은 강습 타구였습

[관전평] 8월 10일 LG:두산 - ‘권용관 결승 홈런’ LG 짜릿한 재역전승

[관전평] 8월 10일 LG:두산 - ‘권용관 결승 홈런’ LG 짜릿한 재역전승

LG가 짜릿한 재역전승으로 2연승을 챙겼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주말 2연전 첫 경기에서 LG는 두산에 3:2로 승리했습니다. 3위 두산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6승 6패로 균형을 맞추며 4경기차로 벌렸습니다. 오늘 승리로 LG는 승률 6할에 올라섰습니다. 반면 두산은 13안타 6사사구에도 불구하고 잔루 16개로 2득점에 그쳐 역전패했기에 충격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LG 김기태 감독은 의외의 선발 라인업을 꺼내들었습니다. 김용의와 오지환을 대신해 문선재를 2번 타자, 권용관을 7번 타자로 선발 출전시킨 것이었습니다. 두산 선발 투수가 좌완 유희관이기에 우타자를 기용한 것이라 할 수 있지만 그간 상대 선발이 좌완이라 해도 주축 좌타자들을 고스란히 출전시킨 것과는 달랐습니다.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삼성전에서 선보인 권용관의 홈스틸을 KBO는 포수의 야수선택이라며 홈스틸이 아니다! 라고 결정해 논란이 일자 공중파 방송사는 MLB와 NPB 에서의 동일한 사례를 들며 MLB와 NPB에서는 KBO와 달리 홈스틸로 인정하다! 라는 뉴스를 제공했다. KBS 1TV - 美·日 되고, 한국만 안되는 ‘홈스틸 논란’ 오늘 임찬규가 히어로 인터뷰에 뽑힌 정의윤에게 물벼락을 날렸다. 근데 정의윤만 맞은게 아니라 여성 캐스터도 함께 맞았는데 문제는 임찬규 입장에서 제대로 맞혔어야 한 대상은 정의윤이어야 했는데 여성 캐스터가 더 정면으로 제대로 맞아버리고 만 것이다. 게다가 이전에도 이진영의 히어로 인터뷰 때 오늘과 같은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먹은 욕보다 더 많은

[관전평] 5월 23일 LG:삼성 - ‘권용관 신출귀몰’ LG, 위닝 시리즈

[관전평] 5월 23일 LG:삼성 - ‘권용관 신출귀몰’ LG, 위닝 시리즈

LG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습니다. 불펜의 호투와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에 힘입어 피 말리는 접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선발 주키치가 1회말 1사 후 3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허용한 후 LG 타선은 삼성 선발 윤성환에게 5회초 1사까지 퍼펙트로 막혀 1:0으로 끌려갔습니다. 다행히 주키치가 추가 실점을 하지 않아 LG는 역전을 도모할 수 있었습니다. 6회초 최경철과 권용관의 연속 안타로 LG는 무사 1, 2루의 절호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선두 타자 최경철의 안타 이후 권용관에게 희생 번트를 지시해 동점을 바라보는 작전을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LG 김기태 감독은 역전을 노리며 과감하게 강공을 지시했고 권용관은 좌중간 안타로 화답했습니다. 하위 타선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