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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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다! 시즌4 끝!

이겼다! 시즌4 끝!

폐옥(廢屋) 럴러글쓰|2015년 9월 15일

똥3라 욕하면서도 새 시즌이 시작하면 연어같이 돌아오는 블창입네다. 2.3패치는 정말 재미있군요. 겜 때려치는 정랩이 시즌별로 400 -> 300 -> 200 이였습니다만, 이번엔 무려 570까지 올리고도 '심심하면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다니 말이죠. 사실 저번 토요일 경치 이벤트때 하코법사 70랩 찍은 다음 루비박고 달려서 정랩 120을 올린게 큽니다만 (60단 트라이 4초차로 미끄러짐) 물론 안될놈블로 라인에 들어서면 똥3가 되는건 여전합니다. 그러나 운빨겜에 대처하는 자세는 하스스톤으로 이미 배운 터. 캐릭 하나에 집착하지 말고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주으라는 고대 주먹무기는 못집고 뜬금없이 고대 수웡 지팡이를 주워 부두교의 가르침을 받게

디아블로3 - 밸런스 측면에서 2.3패치가 아쉬운 이유

조훈 블로그|2015년 9월 9일

사실은 사상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을 하고 싶었다. 좀 자극적이다 싶어서…. 기본적으로 이런 방식의 게임은 근접형 캐릭터, 캐스터형 캐릭터, 원거리딜러형 클래스로 대개 나뉘고, 근접캐릭터들도 강력할 때가 있지만 강력하다면 생존력이 부족하거나 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해서 샷성(;)이 강력하던 시절에도 대미지 딜링을 줄여가면서 억지로라도 쿨감을 맞춘 것이며 그 시절 못 해먹겠다던 수도사들도 운수 노릇으로 탱커형 캐릭터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었다. 3시즌도 부두, 악사가 아무리 강력해도 결국 군중제어를 걸어 줄 약칭 '공부'나 '법성'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런 조합이 파티 내에서 유기적으로 작용할 필요가 있었기 마련인데, 4시즌 수도, 야만은 그런 밸런스를 아작내 버렸다. 탱커+단일딜+광역딜 모두다 가능한

[D3] 4 시즌 여정 "수호자" 완료

[D3] 4 시즌 여정 "수호자" 완료

-|2015년 9월 9일

"시즌 여정" 이라는 단계별 퀘스트를 통해서 변화된 초상화 지급 방식 단계가 높아질 수록 난이도가 높아짐. 마지막 "수호자" 단계를 오늘 클리어. 1. 카나이함으로 전설아이템 추출 100회2. 시즌 정벌 3회 완료3. 1인 대균열 60단 도달4. 하드코어 만레벨 달성5. 전설 보석 3개를 60등급까지 강화6. 고행 10단에서 70레벨 캐릭터로 3분 안에 네팔렘의 차원 균열 완료7. 고행 6 난이도에서 탐욕 처치 // 시즌 정벌 3회가 가장 골치 아팠던 퀘스트 ▲ 위 세가지로 정말 3회 완료 "세트를 벗고" 같은 경우 바바로 블랙손 세트 + 나머지는 고대 세트 한부위식 + 악세(오르단, 지옥불 목걸이, 집중) + 불카 쌍수- 쿨감 47%- 전설 보석 (태극, 고통받는 자의 파멸, 증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