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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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베타 플레이 마지막 날입니다.

디아블로 3 베타 플레이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서 [토르] >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 [어벤져스]를 연속으로 봤는데, 집에 오니까 [디아블로 3] 베타 테스트가 끝났다고 하더군요. 초기화되었다해도 업적을 다 못찍은게 살짝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에 베타 플레이 포스팅의 마지막을 장식해야겠습니다. 이 다음부터 [디아블로 3]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게임의 시작은 대성당에 떨어진 '별'을 추적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웅마다 별의 정체를 알려는 목적은 다른 것 같지만, 일단은 목표는 같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더군요. 길을 따라가면 '신 트리스트럼'이라는 마을이 나오며, 마을로 몰려오는 괴물들과 힘겹게 싸우는 민병대와 그러한 민병대를 지휘하는 '럼퍼드' 대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병대들을 도

디아블로3 - 베타종료 및 업적

디아블로3 - 베타종료 및 업적

S.H.I.R.U.P.U.R.I.T.O|2012년 5월 2일

베타 업적을 최대한 할수있는한 했는데 생명의 은인은 도저히 못하겠더군요아는사람이 없어요... (우선 눈물부터 닦고) 인벤 업적 게시판에서 사람구해서 해도 됐지만 그냥 안했습니다사람들 말로는 업적이 남는다 안남는다 그러던데 공식 언급으로는 업적 초기화 된다고 그러더군요사실 여부는 정식 오픈 해봐야 알테구요 일단 최대한 할수있는한 했는데...사실 할게 없어서 그냥 해봤습니다다른거 할게 있었으면 그걸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시기가 이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했습니다 (...)뭐, 정식버전 출시후 게임은 하겠지만 얼마나 파고들지는 모르겠네요 오늘(5월 2일 오후 7시)부로 클로즈 베타가 종료하고 이후 5월 15일까지 아무것도 없을듯 싶네요제 예상으론 북미보다 더 할지 알았는데 같은 날짜에 종료한게 상당히 아쉽네요

디아블로3 베타 종료.

디아블로3 베타 종료.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2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휴일을 보내고 있지만 말이 휴일이지 집안일에 다른 일들이 많아 재택근무나 다를 바 없는 상황입니다. 얼추 일을 끝내고 나서 디아블로3 베타에 접속하는데... 헐. 베타가 몇 시간 있으면 끝난다고 공지가 뜨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도사와 부두술사 중 수도사로만 해골 왕을 잡기로 선택하고 수도사를 진행합니다. 수도사는 근접 캐릭터지만 야만용사처럼 무기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맨주먹이고 공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공격 스킬을 룬으로 강화시키면 그 때부터 갑자기 순간이동을 하면서 깡패로 변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시체들이 뛰어나와도 절대로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해골 왕과의 전투는 좀 엄하게 시작했습니다. 추종자인 기사단원이 갑자기 푹찍당했기

[디아블로3] 한글판 베타 체험기

[디아블로3] 한글판 베타 체험기

Twisted Life|2012년 5월 1일

게임 자체에 대한 인상은 전에 적었으니 이번엔 한글판으로 해 본데에 대한 느낌이나 써 볼까 합니다.오늘 오후 7시에 베타가 마감된다죠.. 좀 미리미리 공지하라고!!! 시작은 독침을 쏘는 바른 부두술사의 자세 일단 한글화에 대해선 만족하는 편입니다. 폰트들이 다 게임 분위기에 어울리면서도 가독성이 좋은 느낌이었다고 할까..한글화된 게임들을 접할 때, 번역의 질도 문제이지만 이걸 나타내는 폰트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내에 런칭이 될려다가 망했던 워##는 번역도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 폰트도 진짜 구렸었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예를 들면 이런 것.ㅇ에 십자가 표시가 들어있는 게, 아 디아블로 폰트같다 라는 느낌이지요. 별 거 아닌데도 중요하게 느껴지는 부분. 번역의 질도 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