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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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베타 플레이 5일차입니다.
그러니까 [디아블로 3]가 예상이상으로 재미있어 주말에 생각했던 액션 피규어를 가지고 놀고 리뷰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래도 괜찮은건가.그리고 한정판을 구입하겠죠. 원래는 베타 플레이 과정을 소개하려고했지만 생각보다 이야기할 부분이 많아서, 이번 5일차에서는 3일차에서 다 이야기하지 못했던 부분을 언급하겠습니다.일단은 필드에 무작위 확률로 던전이라고 부르기 민망할정도로 소규모의 던전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높은 확률로 상위 몬스터가 있고 이들을 때려잡으면 마법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죠. [디아블로 2]에서 존재했던 '웨이 포인트'역시 건재합니다. 필드는 물론이거니와 던전에도 웨이 포인트가 존재하는데, 필드는 몰라도 던전의 웨이 포인트는 깜빡하고 잊고 지나칠 수 있

포스팅이 뜸한 이유 세 가지 - 일, 원고, 그리고 디아블로 III
일과 원고 때문에 사실 가장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지만 제가 일과 원고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안 쓰지요. 그러니 디아블로 3 이야기를 쓸 수밖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디아블로 3의 야만용사 앞에 디아블로 2의 바바리안은 그냥 풋사과입니다.-_-;;; 작성중입니다. - The xian -

디아3 베타 해본 소감~
클베 해봤습니다~ 디아2라면 워낙 좋아했던 게임이고 주변에서 겟츄인이건 친구들이건 다들 한다고 난리고... 베타 테스터 신청은 해놨지만... 당연히 떨어졌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친구중에 붙은 녀석이있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솔직히 좀 반신반의 했는데 지금 디아2와 같은 스타일의 게임을해도 재미있을까? 라는 생각도했고... 해본 결과는 무지 재미있네요... 정식 발매하면... 훼인 안되게 조심해야겠습니다... 해본건 법사랑~ 악마사냥꾼~` 개인적으로는 법사가 더 취향에 맞는듯하네요 시스템이나 게임 방식은 단순하고 최대한 플레이어들이 쉽게 접근할수있게 만들어놔서 금방 적응하겠더군요~ 5월15일 정말 헬게이트가 열릴듯~ 참고로 아직까진 풀옵에 풀프레임 뽑아주더군요... 정발되고

디아블로3 - 베타 각 직업 총평
들어가기에 앞서서...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 상당히 많이 반영된 내용임으로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우선 첫 직업인 야만용사,역시나 3에서도 마찬가지로 맺집과 공격력이 상당합니다아직 베타만 해봤지만 난간 점프와 갈고리를 던져서 몬스터를 바로 앞으로 끌고와서 잡는 그 모습은 반하지 않고 버틸수가 없더군요 디아블로3 를 하다가 보면 위 아래로 내려가고 올라가고 하는 장소가 상당히 많은데 점프 한번에 내려가고 올라가는 그것이 가장편한것 같더군요 특히 보스 몬스터 상대 할때 체력 회복과 빠르게 공격하는 스킬이 있어서 게임을 하는 내내 그 스킬만 달아 놓고 게임을 했습니다 아직 레벨 13 정도 까지 밖에 체험을 할 수 없는것이 상당히 아쉽고 레벨이 높아지만 더 화려하고 더 많은 몬스터를 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