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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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posts디아블로3 전야제 전야에 모입시다...
- 디아블로3 전야제를 하는 14일의 전야, 즉 13일에 모입시다. 일요일이죠. 제가 돗자리를 들고 갑니다. 전국 각지에서 디아3 전야제 참석을 위해 올라올 덕후들을 위해 제공합니다. 그 동안 쌓아둔 덕품들을 방출하는 자리도 될 것 같고, 이래저래 오랫동안 못 본 전국 덕후들을 만나 덕을 나누는 자리가 되겠죠. - 내심 1등 구매도 생각 중이지만 과연 이게 될지는 의문이군요 ( "); 작전은 짜 놨는데.. 아무튼 이제 1주일 남았네요. 디아3 전야제까지.

활력 앤 소울이 계속 상태가 병맛이면
10일뒤 이걸 하면되는건가(...) 뭐 재미가 있어도 15일 되면 디아의 세계로 뛰어들건 분명한 사실인데 이건 뭐 하다 돌아올 여지도 없이 만들고 있어서(...) 정말 2차땐 안그랬는데. ps. 블앤소 오늘은 뭔 버그인진 몰라도 활력회복이 하다 멈춤. 한20%오르고 더안올라가.
[밀리언 아서] 정말 열불이 치밀어서 못해먹겠음.
레벨 37, BC132.SR+도 하나 있고, SR은 2장. 이정도면 그럭저럭 중간 이상은 가는 계정입니다. 이번 이벤트 이전, 실키 사냥때만해도 좀 지루하긴 했어도 별 불만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뭔가 나오겠지 하는 기대가 있었지요. 정작 이벤트 뚜껑이 열려서 나온 것은 혼란과 좌절, 그리고 분노뿐... 저레벨 계정으로 승수 날로 먹는걸 보고 있자면 열불이 치밀고, 실키 사냥이 실패가 쌓이는걸 보면 좌절만 쌓입니다. BC60정도 찼을때 대전상대 찾으면 전부 BC130에 가깝고, 비슷한 BC의 상대는 안나옵니다. 짜증나서 80~90정도 되는 상대에게 달려들었다가 패배수는 쌓이고.... 열불은 더 치밉니다. BC를 132 풀로 채워서 싸우면 분명히 이길수도 있다는 것은 알지만, 대전이 가능하다는 유혹은

디아블로 3를 보여드리면 절대 안 될 거 같은 목사님.
저 분에게 디아3를 드리면 순간 목회일은 뒷전일 기세.... 그러다가 어느 날 목회 일 망친다는 기사가 나와서 개독들이 들고 일어나지는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