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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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말의 해, 토슈즈를 신은 말 설치 미술 작품
2026년 말의 해니깐, 그러고 보니 또각사뿐 걷는 말의 우아한 걸음걸이가 발레 토슈즈의 그것과 묘하게 비슷한데? 지금은 정적이지만 바람을 좀 쐬주면 줄이 흔들릴 테고 줄이 흔들리면 신발이 찰랑거릴 테니 그럼 또 엄청 역동적이려나? 근데 저거 비닐을 벗기면 뜬금없이 목이 긴 거북이가 사실 나였지롱 이러면 엄청 실망스럽겠다 ㅋㅋㅋ 겁나 무섭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레 웜업부츠 블락 퍼플 운동도 장비빨
으아,, 날씨가 좀 따뜻해졌다가 갑자기 추워지고 이 온도차는 도대체 무슨 일인가요 ^_ㅠ 오늘부터 뚝 떨어지는 체감온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야겠습니다. 그래도 근래 푹 빠져있는 운동인 발레는 포기할 수 없는 1인인데요! 처음 시작하는 거기도 하고 워낙 유연성도 없다 보니까 발목에 힘을 너무 주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발목에 무리가 가길래 찾아보니 스트레칭 시간에 발레 웜업부츠를 신고 하면 그동안 충분히 따뜻해져서 동작이 한결 낫다고! 역시 초보일수록 장비빨이다 싶어 구매했던 블락 웜업부츠입니다. BLOCH WARM-UP BOOTS Purple, ₩69,000 (배송비 별도) 제가 첫 발레 웜업부츠로 선택한 브랜드는 블락이라는 곳이었는데.......
New year's resolution
new year's resolution ㅋㅋㅋ 이미 새해가 된지 한참지났는데 여전히 뭘 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문득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 편지를 적으면서 "아직 새해 목표, 안 세우신 분들은 늦지 않았으니까 지금이라도~" 라는 말을 쓰면서 나도 더 늦기 전에 뭐라도 생각해볼까? 하게 됨. 항상 하는 결심이고, 진부한 내용들이지만. 그래도 모든 건 끈기와 더불어 "그냥" 계속 하는 마음이니까. 중간중간에 깨지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관성만 있으면 된다. 그래서 생각한 건 역시나 1. 건강 2. 영어 3. 여유 건강을 위해 발레와 헬스장을 각각 주2회 이상씩 나가고 있다. 예전에는 정해진 루틴을 강박적으로 지키는데 급급했다.......

혈당 다이어트 2일차, 40대 체지방 감량 제대로 해보자!
혈당 다이어트 1일차에 음식의 양을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달달한 간식 위주로 평상시보다 많이 먹었더니 2일차엔 체지방이 2%나 올랐는데요.. 상추 밥만 먹을 땐 체지방이 3일 만에 1% 빠졌었는데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빌딘과 함께 병행하니 하루 만에 체지방이 1% 빠졌네요! 그런데 이렇게 하루 만에 체지방이 1~2%씩 왔다 갔다 하는 건 실제 지방의 변화라기보다 체내 수분량이나 전날 먹은 염분에 의한 일시적인 수치 변화일 가능성이 크다고는 하는데요. 3일 이상 꾸준히 하다 보면 실제 지방량에도 변화가 있다고 하니 꾸준히 해보려고요 공복 필라테스 50분 후 아침은 상추 밥에도 계란, 제육볶음에도 계란 제육볶음이 너무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