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번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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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헤븐 번즈 레드 플레이 잡설
서비스개시 후 첫 공식 유튜브 방송을 한 헤븐 번즈 레드는 첫 기한 한정 이벤트와 관련해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WFS의 게임은 GREE 플랫폼에서 유독 엿보이는 가챠 게임 밸런스를 답습한 덕분에 몇년전 초창기의 어나더에덴 같은 턴제RPG뿐 아니라 소아온 메모데프같은 액션RPG도 항상 비슷한 가챠 압력이 매우 강한 초반 진입 허들을 선보이기 때문에 익숙한 분들은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데요. WFS가 아니라 KEY나 마에다 준 혹은 성우만 바라보고 게임에 진입한 분들은 낭패감이 있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일단 1장은 WFS 특유의 보스 발악 패턴을 제외하면 A등급 캐릭터가 적당히 섞여 있어도 그럭저럭 할만합니다만 2장부터 A등급 캐릭터로는 한계가 찾아 옵니다. 특
KEY와 WFS의 신작 헤븐 번즈 레드
어나더 에덴 이후로 지지부진한 행보로 인해 위기감이 가득한 WFS와 신이 된 날이란 작품 이후로 퇴물 딱지에서 자유롭지 못한 마에다 준의 KEY가 힘을 합친 헤븐 번즈 레드. WFS와 KEY는 안이한 작품이 내었다가 실패할 경우 뒤가 없는 상황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개발일정이 기약없이 쭈욱 밀렸습니다만 그 사이 물건너 동네의 저 바닥에 중요한 변화가 찾아왔죠. 대세를 이루던 부시로드의 유명 성우아이돌 "가챠" 게임들이 고질적인 운영 미숙과 중국향 컨텐츠의 거부감을 극복하지 못하면서 인기가 꺽이기 시작했습니다. 적당히 잘만들었다쳐도 가챠 겜 바닥에서 이미 터를 잡은 텃주대감을 이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온거
물건너 폰겜 예정작 잡담
헤븐 번즈 레드 : WFS와 마에다 준(KEY)의 신작 RPG인 헤븐 번즈 레드는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백합 장르 어필이 강한 작품입니다. 다만 이게 신선하냐면 애매하다는 것은 썩어도 준치라고 마에다 준 스스로가 잘 알겠지요. 이거저거 다 찔러보면서 백합 요소도 찔러보던 우마무스메 1기보다 스포츠 왕두에 집중한 우마무스메 2기가 크게 흥한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백합은 좋게 이야기해도 기호일 뿐이지 게임이나 이야기의 완성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뭐 소녀가극 레뷰스타나 어설트 릴리같은 부시로드 작품들도 태반이 백합 요소가 차고 넘치는 게임과 애니이긴한데요. 게임부터 나오고 애니가 나온 작품이나 애니부터 나오고 게임이 나오나 연령, 연기폭이 한정된 발전도상의 성우들
되살아난 마에다 준의 신작 헤븐 번즈 레드
재작년 어나더 에덴으로 유명한 Wright Flyer Studios와 마에다 준의 이름으로 발표했던 모바일게임 RPG HEAVEN BURNS RED가 1년 8개월만에 재시동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그로인해 마에다 준 신작은 13주년에서 15주년이 되버렸네요. 1년 8개월전은 아직 코로나 사태가 우한이나 크루즈 선박에 한정되던 시기로 이 게임이 연기가 길어지는 이유는 되도 연기하게 된 시발점은 아닙니다. 유력한 이유은 아무래도 Wright Flyer Studios의 또 다른 대표작인 "소멸도시"의 스핀오프 신작 "애프터 로스트 소멸도시"의 극심한 부진 및 혹평을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일겁니다. 참고로 문제의 작품인 애프터 로스트 소멸도시는 올해 4월부로 서비스 종료. PV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