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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되살아난 마에다 준의 신작 헤븐 번즈 레드
재작년 어나더 에덴으로 유명한 Wright Flyer Studios와 마에다 준의 이름으로 발표했던 모바일게임 RPG HEAVEN BURNS RED가 1년 8개월만에 재시동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그로인해 마에다 준 신작은 13주년에서 15주년이 되버렸네요. 1년 8개월전은 아직 코로나 사태가 우한이나 크루즈 선박에 한정되던 시기로 이 게임이 연기가 길어지는 이유는 되도 연기하게 된 시발점은 아닙니다. 유력한 이유은 아무래도 Wright Flyer Studios의 또 다른 대표작인 "소멸도시"의 스핀오프 신작 "애프터 로스트 소멸도시"의 극심한 부진 및 혹평을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일겁니다. 참고로 문제의 작품인 애프터 로스트 소멸도시는 올해 4월부로 서비스 종료. PV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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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헤븐 번즈 레드 메인 스토리 4장 오픈
헤븐 번즈 레드는 예정대로 반주념 기념 이벤트와 동시에 메인 스토리 4장이 추가 되었습니다. 4장에 이르러서도 마에다 준은 어지간한 고전 미연시들 저리가라할 수준의 대사 패턴(스크립트)를 피로하며 무시무시한 광기를 포효하는 중이네요. 비록 4장의 전부가 아니라 전편으로 나뉘었지만 말이죠. 한편 메인 스토리 4장에 진입하면 비용이 만만찮습니다만 데이원 저녁때부터 신규 부스터와 칩으로 스펙을 약간 강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스펙 강화의 결과로 엑소워처R같이 요행없이 공략하기 어려운 고화력 보스를 상대로 S스타일이 쌩으로 버티는 상황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조금 앞서 시행된 연성 결과 상향 조치가 더해진 결과이기도 하지만 확정적으로 버티는게 불가능한 상황과 아닌
헤븐 번즈 레드 오브보스 엑소워처B 2단계
오브보스 엑소워처R보다 훨씬 평타가 강한 엑소워처B가 추가되면서 다시금 다음 정보를 기다리는 관망세로 들어선 유저들이 부지기부수인 가운데 24일의 다음 방송이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한편 엑소워처B전에서 완전 습득이 가능한 부활오브의 스킬인 리페어 라이트는 융융이나 시키처럼 필인핸스계나 도핑이 우선시 될때 SP가 남아도는 타입에게 달아주면 괜찮은 스킬이라서 억지로라도 융융이나 시키를 참전시켜야 되는 점도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일단 저의 경우 2단계까지는 융융이나 시키를 하나 넣고 잡을 수 있는 택틱을 확립시켜 두기는 했습니다. 좀 더 안전하고 3단계까지 노릴리면 슬롯칸도 뚫어줄 템을 구하러 반지의 미궁도 가고 스킬 레벨도 올리기 위해서 뺑뻉이 노가다 전투도 돌리고 해야 되는데 ... .
헤븐 번즈 레드 마에다 준 인터뷰
헤븐 번즈가 출시 10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솔직한 감상은요? 최근의 내 작품은 세상에 공개할 때마다 '절필해라' '은퇴해라' 등등, 수많은 불평을 샀습니다. 고참팬들 사이에서도 Summer Pockets처럼 원안만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었기 때문에 헤븐 번즈도 나는 짐덩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서비스를 시작하자 시나리오가 읽고싶다는 목소리가 많이 보여서 솔직히 지금도 놀라울 따름입니다. 괴로운 심정임에도 어떻게 기획을 시작하셨나요? 2016년 정도에 바바 사장이 칸코레나 도검난무 같은 캐릭터를 잔뜩 등장시켜 싸우는 작품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당시 pc로 플레이하는 노벨 게임의 붐이 끝났고 비주얼아츠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도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행하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