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스카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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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CD 지름] 아델 ‘007 스카이폴’ 싱글](https://img.zoomtrend.com/2016/01/30/b0008277_56abe167aeafc.jpg)
[CD 지름] 아델 ‘007 스카이폴’ 싱글
아델이 부른 ‘007 스카이폴’의 주제가 ‘Skyfall’의 싱글입니다. 최근 구입한 CD ‘베스트 오브 본드 제임스 본드 딜럭스 에디션’에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까지만 수록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단순하지만 어둡고 신비스러운 디자인이 수록곡은 물론 영화 본편과도 부합합니다. 주얼 케이스의 내부. 북클릿이랄 것조차 없습니다. 007 스카이폴 IMAX - ‘어머니’ 업보와 싸우는 본드 007 스카이폴 - 옛것과 새것, 절묘한 줄타기
![[영화감상] 위대한 개츠비 + 스타트렉 다크니스](https://img.zoomtrend.com/2013/06/04/c0032329_51accb59bbbc1.jpg)
[영화감상] 위대한 개츠비 + 스타트렉 다크니스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중에 시간이 나서 본 영화로는 위대한 개츠비와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있었습니다. 이거에 대한 짧은 소감을 말해보죠^^ (출처 : 네이버 영화) - 원작이 현실을 다룬 미국의 인생소설인데 포스터는 화려한 옷을 입은 명배우들이 포즈를 잡고 있으니 대체 어떤 이야기이길래 궁금한 마음으로 본 영화입니다. 원작 소설을 먼저 읽지 못했고 다만 웹툰 작가이신 '강도하'님께서 '위대한 캣츠비'라는 이름을 패러디한 연애만화를 연재했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죠. (정작 그 캣츠비도 전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ㅠㅠ) - 폐인이 된 닉 캐러웨이가 화자이자 주인공인데 과거에 겪었던 이야기를 우울증으로 인해 말을 못하자 글로
![[2013년 상반기 영화 특집]'외화&애니메' 2대 히트가 씬을 견인 ~전년을 10% 상회하는 성적~](https://img.zoomtrend.com/2013/06/03/c0100805_51ac60cfabf57.jpg)
[2013년 상반기 영화 특집]'외화&애니메' 2대 히트가 씬을 견인 ~전년을 10% 상회하는 성적~
설날, 봄 방학, 골든 위크와 2013년 상반기의 3대 흥행 성적이 거의 모두 나왔다. 그런데 이 상반기 영화 씬을 회상해, 무브먼트가 되고 있는 호조의 애니메이션이 분발을 보이는 외화 현장에서 2작품의 대히트, 반면에, 지금까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방화 실사.. 영화 저널리스트인 오다카 히로오가 그 실태를 독자적인 시점에서 작성한다. 올해 히트 볼륨이 작아지고 있는 두 가지 이유란! 4작품으로 총 200억 엔 전후의 히트! 방화 실사는 부진 올해도 이미 5월 후반이다. 상반기의 일보 직전이라는 시기이지만, 지금까지의 2013년 영화 흥행을 조금 되돌아보자. 당연히라고 말해도 좋은 것인지, 의외하고 할 것인지, 전체로서는 지난해 실적을 웃도는 성적이 되어 있는 것이 우선 단

미스터 칠리 선정 2012년의 영화들
너무 늦은 감이 있으나, 그냥 넘어가기에는 섭섭하기에 뒤늦게라도 포스팅해봅니다. 2012년 가장 괜찮았던 영화를 국내, 국외로 나누어 일곱 편씩 선정해보았어요. 리뷰를 한 작품도, 그렇지 않은 작품도 있네요. 국외 1. 케빈에 대하여 아주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강요받은 모성애의 고통을 표현하는 틸타 스윈턴의 연기가 지독하고 선연하게 남습니다. 사이코패스를 연기한 에즈라 밀러는 천재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아요. 2.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작품이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은 911 테러로 아버지를 잃은 소년이 아직 끝내지 못한 부자 간의 게임을 마무리하기 위해 단서를 찾아 도시의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