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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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인피니티

마징가 Z: 인피니티

being nice to me|2018년 5월 23일

저는 마징가Z 방송을 본 먼 기억이 있습니다...라는 것은 이미 이전 세대란 말인가? 싶지만 아무튼...그리고 마징가 Z: 인피니티를 이해하기 위해 도에이판 마징가Z+극장판+그레이트 마징가+극장판 전부를 정주행 했습니다(그랜다이저는 하는 중). 일단 약 7분간 이어지는 기계수 군단, 그리고 아슈라, 브로켄과의 대결만 놓고도 볼만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그 이외에는 볼꺼리가 급격히 줄고, 재미도 없어지는데 인피니티 고유의 물건은 하나같이 쓸데없는 사족같이 느껴지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액션은 사실 그 7분 이후 지옥대원수와 대결도 있지만 그건 너무 일방적으로 털리니 재미가 없고 오히려 보는 이를 싸늘하게 식어버리게 하네요. 도에이판 지옥대원수는 "므흐흐하하하핫"거리는 웃음소리만 호탕한 지독한

마징가 Z 인피니티.

마징가 Z 인피니티.

극장이며 TV 에서 광고는 그렇게 해대더니, 정작 상영관 찾기는 힘들어서 가양역 롯데시네마까지 나갔다. 덕심에, 빠심에 보긴 했지만, 영화가 진행될 수록 내가 여기 왜 앉아있나… 하는 회의감이 커졌다. 어설프게 스토리 집어넣으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한시간동안 주구장창 싸우기만 했어야…. 전개 방식이나 연출 등을 보면서 마이클 베이가 메가폰 잡은 줄. 마징가 Z 10분 싸우는 것 보다 그레이트 마징가 2분 싸우는 게 임팩트가 컸다. 메탈빌드 마징가 제트가 이미 있지만, 그레이트… 그레이트 마징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프라모델로 이미 마징가 Z와 그레이트 마징가가 발매예정이지만, 양산형도 나왔으면. 양산형도 마징가 Z 실루엣이랑 그레이트 마징가 실루엣, 2종이 보이던데, 예전

오늘의 전단: 180503

오늘의 전단: 180503

EST's nEST|2018년 5월 3일

- 스페셜 전단: 180503/ 메가박스 코엑스 - 전단: 180503/ 메가박스 코엑스 - 전단: 180503/ 메가박스 코엑스 - 스티커 소전단: 180503/ 아트토이컬쳐 2018(코엑스) - 전단: 180503/ ㅎㅇ님 교환

[전단지] 마징가 Z: 인피니티 (일본판/한국판)

[전단지] 마징가 Z: 인피니티 (일본판/한국판)

EST's nEST|2018년 4월 29일

전설의 슈퍼로봇 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일본 전단. '세계 소멸의 때, 마신이 나타난다'는 비장한 홍보문구와 함께 처절한 사투를 거친 듯한 마징가의 모습이 전면을 장식하고 있다. (오른손에 들고 있는 것은 '가라다 K7'과 함께 처음 격돌했던 기계수 '더블라스 M2'의 머리 중 하나인 듯) 리뉴얼된 마징가는 조각조각이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분할된 장갑과 그에 따른 패널라인 때문에 호오가 좀 갈릴 만한 모습이지만, 전체적인 실루엣만큼은 원전의 육중함을 계승하면서 세련된 기조를 놓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단은 높이 평가하고 싶다. 뒷면에는 눈을 번쩍이는 마징가의 얼굴 위로 큼직하게 '신의 힘인가, 악마의 힘인가!?'라는 문구를 수놓았는데, 이는 오랫동안 조명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