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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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업라이징 × 마징가Z 인피니티
퍼시픽림 업라이징 일본 개봉 기념으로 다이나믹 프로가 협력하여 극장판 마징가Z 인피니티 콜라보레이션 포스터를 실현했다. 「パシフィック・リム×マジンガーZ」 日米ロボットコラボアートが熱い! まさかの助っ人の姿も... 좌측 상단과 우측 상단에 우주의 왕자와 겟타가!?
마징가 탄생 45주년과 Z 인피니티 포스터
5월 17일 개봉 예정. 뒤에 그레이트 마징가!! 이게 더 맘에드는 포스터 상징성 있습니다. 출동할때 나오던 뽕작스러운음악도 평생 잊혀지지 않는 불후의 명곡. 일본 포스터. 어렸을때 날개까지 장착되는프라모델 조립 장난감이 500원이었음. 짧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론칭 예고편.그랜다이저도 나왔으면.

마징가Z 정주행중...
단편적으로는 오래 전(...)부터 봐 왔지만 정주행의 경우 무려 92화(+ 극장판)나 되는 터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이번 신 극장판 인피니티가 나오고 했으니 미뤄뒀던 정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극 초반은 마징가Z의 병신같은 움직임과 불안정한 작화, 고루한 전개 등으로 조금 버티기가 힘든데 그걸 넘어서 안정화되면 역시 장르 하나를 세운 클래식 다운 재미를 주네요. 지금은 오히려 보기 힘든 전형적인 왕도적 전개가 매회 펼쳐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양측 모두 임기응변으로 대응하는 것이 많이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제작진들이 헬 박사님처럼 매주 머리 싸매고 아이디어를 짜낸 것이 느껴집니다. 주역 메카인 마징가Z는 세계관이 확장된 지금은 쥬조 박사의 과장이 아닌 문자적
마징가 Z 대원판
아무리 다시 봐도 에반게리온과 퍼스트 건담이 생각난다. 특히 여성이 조종하는 조연 메카가 당하고 주역 메카가 조종도 어려운 상태에서 싸우는 건 딱 에반게리온 1화 그 상태 아닌가? 카부토 박사는 V자 써진 매뉴얼을 코우지에게 물려줬어야 하는데... (쭉 읽으면 일단 조종은 가능한 만능매뉴얼!) 그러고 보니 닥터 헬이 선전포고 하는 거 기렌이 가르마 죽자 연설하는 거 생각나던데 이건 내가 너무 나갔나? 마그네틱 웨이브 사용 기계수는 꽤 현실적인 무기라는 생각이 든다. EMP 방사병기라는 거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등장하던데 문제는 EMP만 없으면 다른 건 없다는 것. 닥터헬 예산 문제인지는 몰라도 좀 보조 무장 좀 갖춰 주지. 여전히 뜯기는 더브라스 M2.... 마징가 : 10원 나올때마다 한대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