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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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대DD 마징가 아무로 이벤트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12월 18일

이번 슈로대DD의 크로싱 파일럿 이벤트는 게임이 가지는 설정의 난잡함 덕분이기도 하지만 이야기의 시점이 애매모호한 이야기입니다. 설정만 따지고 보면 DD식 넘버링으로 5화 이전 시점이거나 혹은 12화 이후 시점일 가능성이 높겠죠. 12화 이후라면 주인공측에서 총 8개의 평행세계를 인지하고 있는 시점으로 포우,카뮤,아무로,브라이트,아스토나지가 등장한다지만 라카이람 멤버가 살짝 부족한 느낌은 있어도 자연스러운 편이고 5화 이전이라면 멤버가 부족한듯한 정황조차 설명은 되지만 새로이 인지된 평행세계가 최소 1개가 더 있는 셈이 되겠습니다. 샤아가 처음부터 적으로 등장하는 슈로대 작품답게 샤아의 정치적 수완은 무시무시한 상태로 묘사 되는 축입니다.. 이번 이벤트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심지어 구체적인 묘사가 없지만

슈퍼로봇대전 DD 추가 업데이트 정보

월드 5 추가 신규 참전 기동전함 나데시코 극장판 무적강인 다이탄3 신기동전시 건담 W EW UFO로보 그렌다이저 알드노아 제로 시나리오는 알드노아 제로 중심 아키토와 히이로의 등장신이 평소와 다르다 챕터 5 스토리엔 디더리온 (1~4 주인공)은 잠시 쉴 예정. 오리지널 캐릭터 유니스 에어리 디더리온 대신 챕터 5에서 활약할 오리지널. 생긴 건 저렇지만 나이가 꽤 있다. 디자인: 쵸니쿠 성우: 와타다 미사키 제압전 업데이트 제압전 클리어 보상 마장기신 사이바스터 마사키 일러스트는 코노 사치코가 새로 그린 일러스트 전투 연출은 OG를 베이스로 마장기신 시리즈 전투신 제작자가 제작 크로싱 파일럿 이벤트 1탄

웨어러블 로봇 슈트는 어떻게 우리의 꿈이 되었을까

마징가Z와 아이언맨은 같은 아이디어에서 태어났다. 그렇게 말하면, 다들 무슨 소리를 하냐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슈퍼로봇과 강화슈트가 어떻게 같아? 에이, 그게 말이 돼? 라고 대답하기도 한다. 농담이 아니다. 내가 보기에 둘은 형제다. '인간 증폭기(Man Amplifier)'라는 아이디어에 태어난, 형제. 마징가Z의 쇠돌이(...)는 평범한(?) 고교생이지만, 로봇에 타면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다(고 할아버지 박사님이 말한다). 아이언맨의 능력은 슈트가 결정한다. 필요에 따라 새로 만들기도 하고 갈아도 입는 그 슈트가, 아이언맨 자신이나 마찬가지다. 평범한 사람이 기계를 입어 능력을 증폭한다. 그게 바로 인간 증폭기다. '웨어러블 로봇 슈트'도 마찬가지다. 외골격 로

슈퍼로봇대전 우마스기 WAVE 정보

게스트 : 마징가Z 인피니티 리사 역, 보톰즈 팬인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 우에사카 : 보톰즈는 4미터의 작은 로봇이 나오고 등장 신이 멋이 없는 것도 매력이에요. 슈퍼로봇대전에선 어떻게 큰 로봇과 싸울까 불안했는데 굉장히 잘 피해요. 이능생존체니까 우리집 고양이 이름이 메로링크예요. 메로우 링크는 사람이 로봇도 타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로봇을 해치우는 애니메이션이거든요. 거기서 따왔어요. 엔도 : 남자가 좋아할 작품인데 왜 보톰즈를 좋아하는거죠? 우에사카 : 인생의 나락에 떨어졌을 때 구원을 찾는 주인공이 히로인을 만나서 서로 맺어져서 전쟁에도 이기고 해피해지는 걸 보면 감동적이라서요 보톰즈를 보면 마음이 편해져요. 테라다 : 보톰즈를 보고 치유가 된다는 사람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