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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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문외한이 본 뜨거운 공연영화.
영화 보기전 제가 메탈리카에 대해서 아는 거라곤, 아래 사진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아마.. "아빠, 저 학예회 나가는데 기타 반주좀 해주세요" 그런데 아빠가 메탈리카[.......] 이런 상황에서 영화를 보러 갔는데.. 밴드 뒷 이야기를 섞은 다큐멘터리도 아니고, 거의 생짜 라이브 영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조금 묘한 것이, 그냥 라이브를 러닝 타임 내내 수록한게 아니라, 라이브+뮤직비디오의 형식이 되어 중간중간에 영상이 섞입니다. 그 MV의 내용이 뭣인고 하니, '라이브 공연 알바로 일하는 데인 드한이, 라이브 도중에 심부름 나갔다가 환상적인 피투성이 사연을 겪는' 겁니다. [.........................................................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두 편만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점이라면 통상적인 영화들은 다 비껴갔다는 것이죠. 지금 선택한 영화의 경우는 아예 메탈리카라는 그룹이 등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예고편을 봤을 때는 이게 대체 웜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라, 이 작품이 과연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좀;;; 일단 그래도 보고 결론을 내려야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콘서트 작품에 관해서는 리뷰 하는 것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은 세가자 이유 때문인데, 그중에 가장 개인적인 이유라면, 역시나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했을 때, 그 가수의 팬인 경우에 주로 보러 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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