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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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3DS] 진 여신전생 IV](https://img.zoomtrend.com/2013/05/25/b0012865_519f847cec9dc.jpg)
[3DS] 진 여신전생 IV
이제는 뭔가 기대에 벅차서 기다리기보다는 반쯤 습관화되서, 때가 되니 '그러고보니 슬슬 나올 때인가' 하고 무감동하게 주문해버리게 된 진 여신전생 IV 입니다. 덕분에 사전 정보를 거의 접하지 않았으니 나름 의외의 재미를 느낄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군요. 실은 초기에 소식이 나왔을 때 메인 스탭들이 라이도 관계자인걸 보고 혹시라도 실망할 일이 없게 마음을 비우고 있던 참인데, 그래도 기왕이면 기우로 끝나면 좋겠군요; 이전에는 이런저런 대행 사이트를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HMV 에 직접 주문해봤습니다. 특별히 이렇다할 트러블도 없었고 타이밍이 좋았는지 운이 좋았는지 오늘 오후 정도 되니 벌써 도착하는 걸 보면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보면 좋을 듯. (하지만 퇴근이 늦어서 결국 받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데빌서머너 소울해커즈 3DS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는 생각도 않고 있다가 난데없이 3DS를 구입하게 되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던 '데빌서머너 소울해커즈'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토요일 아침에 도착했어야 했지만 하필이면 그날 자리를 비운 사이에 방문했던 택배아저씨가 무자비하게 돌아가 버린 바람에..... 1997년 새턴으로 처음 발매된 '데빌서머너 소울해커즈'는 여신전생 시리즈의 외전격으로 전개되던 데빌서머너가 본격적으로 분기를 타게 된 작품으로, 당시로서는 대단히 세련된 근미래적인 분위기와 소재, 1인칭 3D 던전 RPG로서 궁극에 달한 깔끔한 연출과 완성된 시스템, 매력적인 캐릭터와 깊이 있는 스토리로 주목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시리즈 전체 중에서도 진 여신전생, 진 여신전생 3 녹턴과 함께 최고로 꼽히는 명작이었지만
SCEK, '여신전생 페르소나 4 The GOLDEN' 한글판 예약판매 실시
출처(작성자) 루리웹 작성일자 2012.08.14 11:23링크 취객 한마디 패미통DX 패키지까지 정발해주면 좋을텐데... ㅠㅠ 하지만 한글화에 뭘 더 바란다냐! -8월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7일간 사전 예약판매 실시 -예약판매 기간 중 구매 고객들에게는 ‘텀블러’와 ‘디자인 스킨’ 증정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www.PlayStation.co.kr)는 PlayStation®Vita(PS Vita)용 RPG게임 ‘여신전생 페르소나 4 The GOLDEN’ 한글판을 오는 8월 24일(금)에 출시한다. ‘여신전생 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