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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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신전생4 : 노멀 난이도 1회차 로우 루트 클리어
여캐가 한 명뿐이라니! 웬 쩌리가 한 명 있는거 같긴한데;;; 신경끄자 사실상 내가 정발판 3DS XL을 구입한 이유, 그 자체 여기서 진여신전생3을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길고, 대충 줄여서 참 재미나게 했다. (그게 벌써 몇년 전이여-_-;;) 매니악스를 못해본건 좀 아쉽긴하지만... 어쨌든 PS2로 3편인 녹턴이 나온지 약 10년만에 3DS로 정식 넘버링이 출시(허허... 10년이라니...) 페르소나 시리즈가 vita로 잘 나오고 있는데, 난데없이 온리 3DS로 발매가 되어서, 한참을 고민했다. 눈 한 번 질끈감으면 본체가격+수십만원어치 소프트 값을 세이브 할 수 있을 뿐더러, 어차피 밀려있는 게임도 넘쳐나니깐 그러나 아틀라스 + 여신전생 이라는 네임밸류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https://img.zoomtrend.com/2015/01/20/b0007603_54be68d5d79ba.jpg)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
2013년에 ATLUS에서 3DS용으로 만든 진 여신전생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내용은 그레고리력 1492년에 풍부한 자연으로 뒤덮인 동쪽 ‘미카도국’에서 아큐라 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무라이들이 악마퇴치를 하면서 나라와 백성을 지키던 중, 성년의 나이가 되어 악마 소환기 건틀렛의 선택을 받은 신입 사무라이들이 성내 나락이라는 미궁의 밑바닥 아래에 출입 금지 구역 너머에 있는 ‘도쿄’라는 이름의 더럽혀진 자의 땅에 방문했다가 거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신과 악마의 장대한 싸움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진 여신전생 본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지만 이전작과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 배경 설정적으로 시리즈 외전인 진 여신전생 스트렌져 져니의 악마 사냥꾼과 데모니카가 등장하기는 하나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2012)](https://img.zoomtrend.com/2013/07/11/b0007603_51de745ab2a30.jpg)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2012)
2012년에 아틀라에서 만든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페르소나 4의 PSP VITA판이다. 본편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완전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했다. 일단 전작인 페르소나3 포터블처럼, 거치형 콘솔기로 나온 본편의 확장팩이자 이식작이다. 내용과 시스템은 동일하지만 추가 요소가 굉장히 많아졌다. 우선 첫 번째로 본편에서는 성, 이름 입력 칸이 각각 3개씩 밖에 없지만 이번 작에서 4개로 늘어났다. 그래서 주인공의 오피셜 네임인 나루카미 유우 입력이 가능하고, 한층 더 병맛 나는 이름을 짓는 게 가능해졌다. PSP VITA가 PSP보다 훨씬 스펙이 높다 보니 PS2 수준을 자랑해서 휴대용 기기의 이식작임에도 불구하고 그 퀄리티는 본편 못지 않다. 오히려 추가 요소
진여신전생4 카오스 루트 1회차-뭥미
1. 깬 지 며칠 됐는데 레알 분노했던지라 포스팅 안 하고 있었습니다. 썅. 2. 뉴트럴 가면 좀 다르다고 하던데 솔직히 공략 없으면 뉴트럴 들어가기도 빡세게 만들어 놓고서는 대체 카오스 루트의 이 형편없음에 대해서 뭘 어째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잘라 말해서 스토리를 중간에 집어 던졌어요. 최종보스전도 완전 어처구니가 없고 설마 여기서 끝이야? 했는데 진짜 끝내버리더군요. 와 나.... 3. 일단 스토리는 치워두고 게임성에 대해서만 평해보자면 제가 보긴 밸런스 조절 실패. 근래 해 본 모든 여신전생 시리즈 관련 게임들 중에서 가장 밸런스가 최악인 물건. 뭐가 가장 최악이냐면 게임 전체가 '초'공격 성향입니다. 방어 그딴 거 필요 없어요. 테트라칸이랑 마카라칸 사용 빈도가 다른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