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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posts![[TOS] 직업트리 위-크-크-크-소-소 에 대하여 1편](https://img.zoomtrend.com/2015/08/12/f0081953_55caafe30f656.jpg)
[TOS] 직업트리 위-크-크-크-소-소 에 대하여 1편
배박이하다가 피로도 박살나니 할 게 없어서. 이 노예들이 체력회복할 사이에 적어본다. 이쪽이 내 트오세 직업에 대한 소감문이 될 것이다. 쓰다보니 엄청나게 길어졌음. 아마 두서없을거다.뇌 안의 내용을 모조리 쏟아부을 로 데이터의 집합체가 될 고,아마 이 포스트의 대부분을 다시 한 번 솎아낸 글이 공홈의 공략쪽에 쓰일 글의 기반이 되겠지.물론 그쪽에선 약간 귀척하면서 ㅇㅂ< 본래는 한 편계획이었으나 쓰면서 더 쓰고싶어지는 부분이 늘어나면서 불가피하게 여러 편으로 나누게 되었다. 1편. 서문 및 크리오맨서의 스킬에 대하여. 전직할때 알케 옷 보는순간 꼴려서 나도 모르게 알케갈뻔했다. 필사적으로 찍어누름.아 근데 씨발 다시봐도 이쁘네 알케. 나중에 꼭 수집할테다 이 게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TOS. 지금 01시 44분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는...
개발자가 야근하고 있다.(...) 고통받는 개발자. ㅠㅠ
![[TOS] 끝이 아닌 끝. 트리 오브 세이비어 3차 CBT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8/10/f0081953_55c80d791a2a2.jpg)
[TOS] 끝이 아닌 끝. 트리 오브 세이비어 3차 CBT 후기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이번 베타는 중요한 랩하고 시기가 '절묘하게' 겹치는 바람에(랩이 이틀 일찍 시작하고 저번 금요일에 끝났다.) 여러모로 후발주자의 기분을 느끼며 즐길 수 있었다. 앀-발 광산이고 뭐고 그렇게 사람이 미어터지는 상태에선 이거고 저거고 고난의 행군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깨닫게 됨. 초반 스퍼트는 정말 다른게 아닌 자신의 편안한 플레이를 위해 열심히 해야하는 것이다. 마지막은 청아님과 함께했다. 마지막 이틀간은 저분도 주무시지 않았다고 한다. 꿀잠이 되셨기를 빈다. 여담이지만 아쉽게도 나는 지난 주에 한 랩 연장선이 꿈속에서 나와버려서 그다지 좋은 잠이 되지는 못했다. 테스트 종료인 한국 자정에 이쪽은 아침 여덟시라 햇님이 한창 얼굴갱 취하고있을 때 수면을 취한 것도 하나의 이유일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3차 클베 단상.
사운드 : ☆☆☆☆☆ 그래픽 : ☆☆☆☆☆ 콘텐츠 : ☆☆★ 총평 : 라그나로크도 CBT를 몇달했다는데 그러고보니 와우도 CBT를 몇달했지 아마? 당장 오픈은 무리고 몇달간 테스트 하면서 밸런스/버그 잡아야할듯. 그런고로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