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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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뭐임마 내일 선발이 누구라고?
자....자..자자자자 장!원!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수 이 시불장 새끼가 진짜 1픽이 하고 싶음 얼라 투수를 쓰라고 십장생아
월간 10승 달성 실패
오늘 경기를 잡고 다음주 경기를 다 잡아야 가능한 10승인데 오늘 경기 역전패로 결국 실패. 더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꼬라지로 다음주에 2승은 추가해서 월간 5승은 할 수 있나? 내가 전임감독보곤 광인이라 칭한적은 있어도 광물질로는 별로 표현을 안했는데 지금 감독은 하는걸 보니 초보인걸 감안해도 불러주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스무스한 광물질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기쁘기가[??] 그지없다.

간만에 야구이야기.
이번년도에는 통 바빠서 제대로 야구를 못봤다-_-; 그냥저냥 뉴스나 보고 하이라이트나 보는 수준일 정도로 처참하게 할 일이 많아서...일해야지 이거저거 자격증 따야지 공부해야지 운동해야지 이건 뭐......그나마 한가해지려고 하니 시즌이 10여경기 남았었음...... 으이구... ㅡ,.ㅡ 여하튼 그 와중에도 케이즈님 리뷰를 보며 즐기고(?) 있었는데... 1. 먼저 우리 박뱅. 드디어 50홈런!!! 박뱅은 꾸준히 커나가는 보는 맛이 있어서 언제나 즐겁다.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 그리고 엘지 시절의 좌절, 반려자와 결혼, 포텐폭발, 약점 발견, 다시 노력, 그리고 오늘날까지. 올해 박뱅은 무엇보다 안정기에 들어선 검객을 보는 것 같다. 이전까지가 뭔가 배가본드에서 마구 도장깨기 하듯 포스를 펄펄
박한이 건 잡담
일단 약식기소 판결문 외에는 다 한쪽만이니 너무 나가진 않아도 1.그냥 노답이네...본인이 아니라 마누라가 사고친거라고 해도 ㅋ...시발 참 졸렬하게 했구만 판결문은 약식기소인듯 2. 4년전이면 2011년인데 그때도 구단에 알려졌었다고 생각하면 FA에 후려쳐진게 납득이 가는듯 착한이는 개뿔 그냥 약점잡힌 거였네 3.이제 부진하면 술좀 작작 처마시라고 까면 되는건가 ㄲㄲ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