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NZI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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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탄자니아] 5년만에 잔지바르에 다시 오다](https://img.zoomtrend.com/2017/05/08/d0143479_5910607ff0eb7.jpg)
[탄자니아] 5년만에 잔지바르에 다시 오다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2011년 12월에 오고 나서5년이 넘어서야 다시 찾게 된 잔지바르.역시나 비행기보다는 배로 오는 것이 좀 더 잔지바르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다르에스살람 항구에서 출발해서 딱 2시간이 걸려서 도착했다.5년 전에는 아무런 검색 없이 나왔는데이제는 많이 바뀌었네.가장 큰 것은 여권에 잔지바르 도장도 찍어 준다는 것.보안이 예전보다 많이 강화되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그래도 안전을 위해서는 좋은 일.이곳의 시스템을 잘 알기 때문에 기다림 없이 신속하게 나올 수 있었다.언제와도 좋은 곳. 잔지바르.난 지금 그 곳에 와 있다.
![[탄자니아] Azam Ferry](https://img.zoomtrend.com/2017/05/07/d0143479_590fa052dc6b7.jpg)
[탄자니아] Azam Ferry
2017. 03. 26, 일 / Unguja, Zanzibar 탄자니아의 또 다른 나라인 잔지바르로 간다. 우선 아잠 페리(Azam Ferry) 오피스에서 티켓을 구입하는데거주민과 아닌 사람은 요금 차이가 크게 난다.예전 코이카 단원일 때는 20,000실링에 일반석을 구입했었는데배삯도 오르기는 했지만일반석이 거주민은 25,000실링(1,2500원)이고 그 외는 35달러였다.같은 클래스인데도 요금 차이가 너무도 많이 났다.거주민의 경우 가장 비싼 로얄석이 60,000실링(30,000원)인데우리의 일반석보다 저렴하다.어쩄든 35달러로 티켓을 구입하고 안으로 들어갔다.예전에는 메인 출입구만 통과하면 끝이었는데요즘은 아니었다.두세번을 확인하고 검사한다.잔지바르 들어가기 힘들어졌네..갑자기 전화요금이 없어서보차를

순간
순간의 속도감과 다양성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오히려 버려진 구도와 흔들림이야말로 실체를 진실하게 표현해내는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역시 인간은 스토리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 속에서 각각 주인공이자 누군가의 배경인물일 뿐이라는 것 (결국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하루 남기고 미션 클리어 그러나 이것은 사진전이 아니라 거의 인간전... 빼곡한 사람들 틈 사이로 찰나를 포착해 사진을 감상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미션이었음 그리고나서 일부러 한동안 열어보지 않은 폴더를 다시 열어보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