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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탄자니아] 카루메 중고시장](https://img.zoomtrend.com/2017/05/21/d0143479_59210b30f3ca1.jpg)
[탄자니아] 카루메 중고시장
2017. 03. 29, 수 / Karume, Dar es Salaam 미코체니(Mikocheni)에서 달라달라(Daladala)를 타고 미툼바(Mitumba 중고시장)에 간다.출근 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차량들이 많다.예전에 코이카 유숙소가 이 근처에 있었는데..지금은 유숙소가 없다고..예전에 단원생활할 때유숙소에서 메이페어와 맞은편에 있는 쇼퍼스 플라자 많이 왔었는데..이젠 메이퍼어가 초라하게 보인다.차는 계속해서 막히고이제 카루메 시장에 다 와간다.카루메 미툼바가 다르에스살람에서 가장 큰 미툼바일 것이다.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다.그래서 사진을 찍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게다가 난 외국인이니 한눈에 봐도 타겟이 아닐 수 없다. 물건이 많아서 좋은 점은 있으나너무 크다 보니 쉽게 구매를 못하겠다
![[탄자니아] Azam Ferry](https://img.zoomtrend.com/2017/05/07/d0143479_590fa052dc6b7.jpg)
[탄자니아] Azam Ferry
2017. 03. 26, 일 / Unguja, Zanzibar 탄자니아의 또 다른 나라인 잔지바르로 간다. 우선 아잠 페리(Azam Ferry) 오피스에서 티켓을 구입하는데거주민과 아닌 사람은 요금 차이가 크게 난다.예전 코이카 단원일 때는 20,000실링에 일반석을 구입했었는데배삯도 오르기는 했지만일반석이 거주민은 25,000실링(1,2500원)이고 그 외는 35달러였다.같은 클래스인데도 요금 차이가 너무도 많이 났다.거주민의 경우 가장 비싼 로얄석이 60,000실링(30,000원)인데우리의 일반석보다 저렴하다.어쩄든 35달러로 티켓을 구입하고 안으로 들어갔다.예전에는 메인 출입구만 통과하면 끝이었는데요즘은 아니었다.두세번을 확인하고 검사한다.잔지바르 들어가기 힘들어졌네..갑자기 전화요금이 없어서보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