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NZI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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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Azam Kilimanjaro-3

[탄자니아] Azam Kilimanjaro-3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으로 돌아가는 하루 전날잔지바르(Zanzibar) 항구 근처에 있는 아잠(Azam)에서 배표를 구입했다.일반석이 35달러.여기서는 당일날 표를 끊는 것보다는 미리 끊는 것이 낫다.혹시 당일날 승객이 많으면 표가 없을 수도 있으니..뭐든지 미리 미리 해 놓으면 마음이 편해진다.2박 3일간의 잔지바르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스톤 타운에만 머물렀지만그래도 잔지바르는 좋았다.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였을까...오랫만에 왔는데도 모든 것이 기억이 나네.. 언제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나중에 와도 그대로였으면 좋겠다.kwa heri

[탄자니아] 여기는 스톤 타운(Stone Town)

[탄자니아] 여기는 스톤 타운(Stone Town)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잔지바르 마지막 날.아직 배를 타러 갈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다시 한번 스톤 타운(Stone Town)을 둘러 본다.여기는 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스톤 타운의 골목 골목.한번 길을 잃어버리면 쉽게 출구를 찾기 어려운 곳이다.길을 잃어버리면 무조건 인도양을 향해서 가면 된다.

[탄자니아] 인도양 해변에서 아침 조깅

[탄자니아] 인도양 해변에서 아침 조깅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어느덧 잔지바르에서의 3일차가 되었다.오늘이 마지막이네.별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다니..잔지바르에는 여러가지 유명한 것이 있지만잔지바르 문도 그 중에 하나이다. 오래 전에 외세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집집마다 문을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지금도 잔지바르에는 이렇게 크고 튼튼하게 생긴 문들이 많이 있다.특히 스톤타운에는...이런 문을 집에 하나 설치하고 싶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그냥 기념품으로 작은거 구매..현재 묵고 있는 숙소인 아부소 인(Abuso Inn)은시내에 있어서 인도양과는 불과 걸어서 5분 거리도 되지 않는다.아부소 인 옥상에서도 인도양이 잘 보이기도 하구.. 아침 운동삼아 나갔더니그래도 사

[탄자니아] 북한이 지었다는 놀이공원

[탄자니아] 북한이 지었다는 놀이공원

2017. 03. 27, 월 / Zanzibar 지금은 모르겠으나아마 지금도 비슷할거라고 생각되지만 2010년대 초반에 살 때탄자니아 사람들은 한국하면 먼저 북한을 떠올렸다.핵,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 다르에스살람에서는 달라달라를 탈 때북한 사람을 보기도 했으니...간혹 지나가다가 빨간 뱃지를 착용한 북한 사람을 보곤 했었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이곳 잔지바르에도 북한의 영향으로 원졸놀이공원이 들어서게 되었다.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리모델링은 좀 했네..직접 기구를 타보지는 못했지만그냥 밖에서 보는 걸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