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NZI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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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탄자니아] 므웸베샤우리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7/05/16/d0143479_591ac4d6b3897.jpg)
[탄자니아] 므웸베샤우리 둘러보기
2017. 03. 27, 월 / Mwembeshauri, Zanzibar 중고시장에서 옷을 구입하고 오는 길에달라달라를 타고 와도 되지만남는게 시간인 나로서는 좀 먼길을 걸어서 둘러서 왔다.예전에도 이곳을 몇번을 지난간것 같은데...높이가 낮은 아파트인지 빌라인지는 모르겠으나저런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서 기억이 났다. 그때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가 생각했었는데5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구나..아마 10년이 더 지나도 그대로일듯..
![[탄자니아] Abuso Inn](https://img.zoomtrend.com/2017/05/15/d0143479_591a22970a4e7.jpg)
[탄자니아] Abuso Inn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에서 코이카 현지적응훈련을 하면잔지바르에 1박 2일 일정으로 오게 되는데그때 대부분 아부소 인(Abuso Inn)에 머무르게 된다.그래서 코이카 단원이며 이곳도 할인을 해주곤 하는데..이번에 다시 찾은 아부소 인.역시나 코이카 출신이라고 하니하룻밤에 60달러 하는 방을 50달러로...100달러를 지불하고 이틀을 머물게 되었다.5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었다.왠만하면 내부는 리모델링을 했어도 될 법한다.옥상에서는 인도양이 보인다.위치가 좋은 곳이다.탄자니아는 호텔비를 지불하면 대부분 아침 식사가 포함되어 있다.이렇게 인도양을 보면서 아침을 즐긴다.비수기라서인지는 모르겠으나이 큰 숙소에서 이틀 동안 혼자만 묵
![[탄자니아] 스톤 타운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7/05/14/d0143479_5918d4dc0e5f5.jpg)
[탄자니아] 스톤 타운 풍경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zr 2박 3일 일정으로 찾은 잔지바르(Zanzibar).스톤 타운(Stone Town)은 여전히 예전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거의 없다.그래서 잔지바르가 좋다.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17/05/12/d0143479_591632a65107f.jpg)
[탄자니아] 인도양을 만나다
2017. 03. 26(일) - 28(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는 인도양을 접해 있다.스와힐리어로 바하리 야 힌디(Bahari ya Hindi)라고 하는데내가 본 어느 바다보다도 예쁜 것 같다. 게다가 잔지바르(Zanzibar)는 섬이기 때문에인도양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마음만 먹으면 쉽게 인도양을 만날 수 있다는..스톤 타운도 인도양을 접해 있다.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을 중심으로 주변에 바닷가가 있다.하지만 스톤 타운 근처에는 해변이 잘 발달되어 있지는 못하다.그래서 진짜 해변을 보기 위해서는다들 동쪽의 파제(Paje)나북쭉의 눙귀(Nungwi), 켄드와(Kendwa)로 간다. 난 이마저도 좋다.그냥 인도양이 좋을 뿐이다.멋진 해변을 가기에는 달라달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