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성요시 이야기, 서번트 스테이터스들

셸먼의 골방|2015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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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성요시 이야기, 서번트 스테이터스들

셸먼의 골방|2015년 9월 19일

서번트 스테이터스(구글 스프레드시트 링크) 그러고보니 완전판 데이터를 공개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리플레이 시점 이후, 캐스터(엔헤두아나)와 랜서(파리둔)이 동맹을 맺고 있는것을 파악, 랜서조를 먼저 레이드합니다.아지다하카로 변한 랜서를 생각 외로 쉽게 때려잡고, 캐스터가 미처 마지막 준비를 끝내기 전 습격하는데 성공. 어찌어찌 방어용 포대를 가동시켜 반항하는 캐스터 조였지만, 결국 마지막 일격을 먹이기 직전...! 시점에서 팀원들 사정 상 플레이 종료. 겁스 룰 때문에 이리저리 치이고, 상상 외로 플레이 기간이 늘어나 결국 제대로 엔딩도 못 냈지만, 다시 읽어봐도 재밌네요. 엔헤두아나는 결국 최종결전때까지 보구 설정을 완성 못했지만(...). 스테이터스 데이터도 그래서 거의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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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간략한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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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단행본이 연재 중이라 애니메이션은 13화에서 중도종영한 페스페. 또다른 평행세계인 페이트 아포크리파(성배대전)처럼 양진영, 약 13명의 마스터와 서번트들이 난립하여 복잡하게 전개되었으며, 다른 성배전쟁과 달리 서번트 대다수가 규격 외, 즉 치트캐들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5차 성배전쟁에서 버서커로 나왔던 헤라클레스가 여기서는 알케이다스라는 이름으로 진 아처로 현계, 전보다 훨씬 간지넘치고 평범하게 언어를 구사하며 활 솜씨도 뛰어난데다 케르베로스까지 부리며 위압감을 드러냈죠. 페이트 내에서 손꼽을 정도의 광기와 좀비력을 드러낸 재스터 카르투레와 다이아몬드 멘탈의 사자심왕인 세이버 리처드도 돋보였는데.......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에 등장한 이슈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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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11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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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는 지난 10화까지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 이후 잠시 휴식을 갖는 듯한 느낌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시그마가 눈을 뜬 곳은 싸움과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아주 평화로운 저택의 한 정원이었다. 그곳에서 어쌔신과 함께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자 했던 그는 생각지 못한 인물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쿠루오카 츠바키였다. 그녀는 바깥 상황을 전혀 모르다 보니 꿈속 세계를 현실로 믿으면서 활짝 웃으면서 그 또래의 어린아이처럼 미소를 짓고 있었다. 나는 원작을 읽어 보지 않았다 보니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무위키에서 살짝 검색을 해보았는데… 와, 츠바키의 환경은 정말… 상상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