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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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poststrpg와 orpg 취미에 대한 생각
1. trpg라는 취미를 가지게 된 지 2년이 넘어가는 즈음 이 취미는 슬슬 애물단지를 넘어서서 애증의 영역으로 들어서고 있다. 2년 동안 무슨 특정 팀에 소속 되어서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걍 알게 된 지 2년이라는 거지 그 중에서 열심히 한 시기는 한 달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게 나날이 스트레스를 주니 참 묘한 것. 2. 기본적으로 이건(그리고 요즘 만만치 않게 날 짜증의 늪으로 밀어넣는 보드게임도 그렇고) 사람이 필요하다. 그렇다. 사람. 말만 하면 참 쉬워보이지만 쉽긴 개뿔 대체 대명천지 이거 취미로 가진 변태새끼라고 있는 놈들은 죄다 사실은 봇이나 카지노 홍보용 스팸계정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인터넷에만 있고 막상 만나자고 하면 아무도 없다. 있어도 죄다 자기 팀 있어서 거

하야미 라센진의 육해공 대작전을 읽어 봤습니다..
책 이야기긴 한데 TRPG게임 이야기가 대부분인지라 도서밸리에는 도저히 못보내겠군요.. 앞부분도 재미있긴 했지만 저는 리플레이 만화 때문에 산 지라 그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어봤는데 워게임 리플레이 만화는 아는 게임이 없고 양이 적어서 그리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TRPG나 다른 게임 리플레이 만화가 더 재미있고 구매충동을 느끼게 하더군요. 간단히 평가하자면 아프가니스탄 d2o: 미국의 아프간 침공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trpg현대전을 배경으로 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흥미가 생김 캐슬 아인슈타인:역시 19세기 유렵 스팅펑크(?)을 배경으로 하는 trpg역시 배경만으로도 흥미가 사령요새1945:영,미,일,독의 특수부대가 독일의 좀비연구를 탈취하기 위해공격하는 게임 성으로 향하는 파트, 성내부를

지능이 낮은 개돼지 소리만으로도 짜증나는데
그것도 모자라 이젠 범죄자까지 되는 현실속에... PS.TRPG 출판사쪽 일이니 게임 밸로.

불타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여명
TRPG전문 출판사 '구르는 사람들' 초여명 리트윗 후속조치 없으면 COC하고 누메네라 거르고 그 돈으로 봉자나 까러 가야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